2013년 3월 14일 목요일

와우와우 야설==>> 항해일지

         항해일지
잭 루이스 팀은 오랫동안 꿈꾸어 왔던 요트 항해를 떠났다.
많은 기업들의 후원으로 500톤급 요트도 마련했고,
애초 계획했던 항해 거리를 늘려 잡아 1년 6개월 간의 일정으로
태평양 횡단의 기회를 얻게 된 것이었다.
선장 잭 루이스를 포함해서 부 선장인 밀란을 포함해 12명이었다.
여기에 잭의 아내 제시와 밀란의 아내 도로시를 태웠다.
아무래도 1년 6개월이란 긴 항해 기간동안 선원들의 식사와 건강을 맡아줄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잭과 제시는 올해 22살인 윙을 둔 결혼 생활 23년의 부부였다.
올해 46살인 제시는 아이를 출산한 40대 중반의 나이였지만,
군살로 느껴지지 않을 풍만한 몸매를 가진 미인이었다.
파티에 가면 아직도 뭇 남자의 시선을 당겨낼 만큼 그녀는 섹시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부선장인 밀란의 아내 도로시는 36살로 밀란과 11년을 함께 살아왔지만,
아직 아이가 없었다.
두 사람은 그것 때문에 위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포기 상태로 둘만의 가정을 행복하게 꾸려가고 있었다.
도로시는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없어서인지 늘씬한 처녀적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요트는 갑판 아래에 열 다섯 개의 방을 가지고 있었다.
주방을 겸한 식당이 커다랗게 자리하고 있었고,
역시 승무원 전체가 모일 수 있는 회의실이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작은 욕실이 딸린 2평 남짓한 작은 방들이 늘어서 있었고,
선장 부부와 부선장 부부가 기거할 수 있는 조금 큰 방 두 개가 있었다.
모든 시설은 아주 호화로웠다.
그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바에는 각종 음향시설과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었고, 각종의 술이 마련 되어 있었다.

항해는 순조로웠다.
열명의 선원들은 대부분 육상에서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서로 나눌 많은 화제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바다 위에 6개월씩이나 떠 있는 일은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
1개월쯤 지나자 그들이 공유할 수 있었던 화제들은 바닥이 났고,
침묵은 길어 졌으며, 그 뒤 그들은 무료했고 권태로웠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서히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불만 투성이었다.
특히 밤마다 선장인 잭과 부선장인 밀란의 부부 방에서 들려오는 감창 소리는
더욱 그들을 견딜 수 없게 했다.
"철퍽 철퍽 철퍽..... 아우, 여보..... 미치겠어요..... 어흑! 찔쩍 찔쩍 찔쩍....."
선장 부인인 제시 보지와 부선장의 부인인 도로시의 보지에서 들려오는
박음질 소리와 두 여자의 쾌감에 들떠 질러대는 감창소리는 그렇지 않아도
권태와 욕구불만으로 밤새 뒤척이는 선원들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갑판 위에 널어 두었던 두 여자의 팬티들을 도난 당하기 시작했고,
젊은 선원들은 노골적으로 제시와 도로시에게 끈끈한 시선을 주곤 했다.
아마 그 젊은 선원들은 갑판 위의 팬티를 훔쳐다가 제시와 도로시의 보지를
떠올리며 자위행위를 하고 있을 것이었다.
그 사실을 어느 정도 짐작하긴 했지만 제시와 도로시는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얼마간 그것을 즐겼는지도 몰랐다.
끝없이 넓은 바다 위에 낙엽처럼 떠 있는 이 작은 배 위에
피끓는 젊은 욕망들이 탱탱하게 발기하여 탐욕스러운 눈빛으로 자신들의 육체를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 싫지는 않았던 것이다.
제시와 도로시는 이미 무르익을대로 무르익은 육체였다.
섹스가 가져다 주는 쾌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육체,
그리고 이제는 섹스 보다 더큰 쾌감을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할 만큼
섹스하는 즐거움에 푹 빠져서 지내고 있는 중이었던 것이다.
제시는 언젠가 어느 리서치 기관에서 의뢰한 설문에 응한 적이 있었다.
그 설문 중 하나가 하루동안 섹스의 욕구가 생길때마다 버튼을 눌러
몇번쯤 그런 생각이 나는가를 체크하는 항목이었다.
제시는 옆구리에 그 측정기를 차고 남자 생각이 날때마다 버튼을 눌렀는데,
나중에 그 숫자를 확인한 그녀 조차도 놀랄만 횟수였다.
그녀는 부끄러워 설문지에는 12번이라고 적었지만, 사실은 36번이었다.
그리고 그 36번의 섹스 욕구 중 단 한 번도 남편과의 섹스는 떠오른 적이 없었다.
대부분 외갓남자들었던 것이다.
제시는 그 남자들을 생각하며 자위행위로 뜨거운 몸을 달래곤 했다.
아무도 없는 집안에서 거실 바닥에 앉아 자위행위를 할 때면 그녀는 아주
행복한 쾌감에 젖어들곤 했다.
항해하는 동안 집에서보다도 더 섹스를 자주하게 되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었다.
낮동안 자신을 알몸으로 발가벗기듯 정염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는 젊은 선원들을
보면서 그녀 자신도 더욱 강열한 욕정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자주 남편에게 섹스를 요구했고,
섹스를 할 때마다 낮에 보았던 젊은 선원들의 건강한 육체를 상상하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던 것이다.
남편이 헉헉거리며 자신의 남근으로 보지를 자극해 주면 제시와 도로시는
그것을 그 젊은 선원들과의 섹스로 환치 시켜 쾌감에 도달하곤 했던 것이다.
하지만 낮동안의 그런 것들은 아주 엄격한 질서 속에 포장되어 있었다.
절대로 수면 위로는 드러날 수 없는 은밀한 세계 속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제시와 도로시는 선원들에게 자신의 남편들 만큼이나 엄격하게 대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 밀란은 도로시의 섹스 요구를 거절했다.
"해요, 제발...... 몸이 뜨거워 미치겠다구요. 피곤해서 그래요?"
제시는 이미 알몸이 되어 있었다.
그녀는 언제나 알몸으로 침대에 들곤 했었다.
"아니....."
"좋아요. 그럼 자위행윌 하겠어요."
그녀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침대 위에 앉아 가랑이를 벌렸다.
그러자 무성한 털로 뒤덮인 그녀의 통통한 보지가 양쪽으로 벌어지면서
검붉은 속살을 드러냈다.
"자 보세요. 벌써 이렇게 젖어서 당신의 발기한 자지를 원해요.
모르겠어요? .......... 그럼 좋아요."
그녀는 옆 탁자 위에 올려져 있던 자위기구를 하나 꺾어 들었다.
그리고는 음액이 흘러나오는 자신의 질구에 대고 보지 안으로 쑤욱 밀어 넣어 버렸다.
"으음......"
"미쳤군."
도로시는 남편이 바라보는 앞에서 보지에 박힌 모조성기를 손에 쥐고 허리를
움직여대며 격렬한 속도로 박아 넣기 시작했다.
"오흑..... 어머..... 으음....."
"소리 내지 말아. 모든 게 그것때문이니까."
하지만 도로시는 아랑곳 하지않고 감창소리를 토해내며
모조성기를 보지 깊숙히 박음질을 해댔다.
"어머, 미치겠어...... 어우..... 남자 자지 못지 않네..... 어우..... 오히려 더 좋은데.....
아휴, 왜 내가 이걸 몰랐지..... 아흑......"
그러자 밀란은 천천히 자신이 왜 섹스를 하지 못하는지 말했다.
"선원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어. 당신과 사모님 때문에..... "
그러자 도로시는 동작을 멈추고 남편을 바라보았다.
"왜 저와 사모님이 불만이라는 거죠?"
"이 요트 안엔 여자가 둘뿐이야. 지상에선 저 사람들도
거의 매일 여자와 섹스를 즐겼던 사람들이라구.
그런데 그렇지 않아도 여자 생각이 나서 미칠 지경인데,
밤마다 선장 숙소와 우리 숙소에서 당신과 사모님이 소리를 질러대잖아.
그러니 그 사람들이 불만이 없겠어?"
"그럼 어쩌란 말이죠? 부부가 한방에 자는데, 섹스를 하지 말란 말인가요?"
"그런 말은 안했어. 그냥 그런 불만들이 나오니까 조심하자는 거지."
"전 그럴 수 없어요.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정 못견디겠으면 자위행위나 하라 그러세요. 지금 나 처럼......"
그리고는 도로시는 마구 모조성기를 보지에 박아대며 숨넘어갈 듯 소리를 질러댔다.
자신의 소리를 젊은 선원들이 듣고 있다는 사실이 그녀에겐 더욱 익사이팅한 자극이 되었다.
"아오, 미치겠어..... 어머..... 아우, 정말 옛날 생각 나...... 어흑!"
그 모습을 바라보는 동안 밀란도 자지가 묵직하게 발기되었다.
그는 침대로 다가가 아내의 보지 속에 박혀든 모조성기를 빼고
몸을 날려 아내의 알몸 위로 올라타서 성이난 자지를 아내의 보지 속에 박아버렸다.
"아오! 들어 왔어요."
도로시는 목청껏 비명을 질렀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소리를 들으며 방 마다 엄청나게 발기된 자지들을 쥐고
흔들어대고 있을 열명의 젊은 사내들을 향한 비명이었다.
열광의 섹스였다.
도로시는 연신 엉덩이를 쳐올리며 자신의 보지와 밀란의 자지가 찔쩍대는 소리를
더 크게 내려 애썼다.
"아오! ..... 철퍼덕 철퍼덕 철퍼덕..... 아오, 미치겠어..... 오메..... 오메.... 오메....."

그 다음날 사건이 터졌다.
선장과 부선장을 제외한 선원들이 회의실에 모였고,
그들은 한동안 무엇인가를 의논했으며, 거기에서 나온 뒤로 태업에 들어 갔다.
그들은 돛을 올리지도 않았고, 전망대도 비어 있었다.
분위기는 차갑게 냉각되어 있었다.
선장실에 선장 잭과 밀란이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폭동이 일어날 분위기에요."
"그래서 도대체 어쩌겠다는 거지?"
"화가 많이난 모양입니다. 우리가 조심하지 않은 게 화근이에요."
"나쁜 자식들을 그냥!"
"참으세요. 저들은 똘똘 뭉쳐 있어요. 우린 둘 뿐이구요."
"조금 전 갑판장은 뭐래?"
"요구 사항을 내놓았습니다."
"요구사항? 그게 뭔데?"
요구 사항을 들은 선장 잭의 얼굴은 파랗게 질려 버렸다.

그날 밤 선장의 숙소.
아직 아무 것도 모르는 천진한 제시는 알몸으로 잭에게 안기며 속삭였다.
"어젯밤엔 정말 좋았어요. 오늘 밤에도 그렇게 해주실 거죠?"
"안돼."
"왜죠?"
"지금 선원들 분위기가 좋지 않아."
"당신과 도로시때문이야. 두 사람을 저들이 여자로 보기 시작했어."
"당연히 여자 아닌가요? 그건 나쁜 게 아니에요. 저들은 건강한 남자들이구요.
당연히 우릴 여자로 보고 성욕을 느끼겠죠. 당연해요, 그건."
"하지만 문제가 간단하지 않아. 폭동의 조짐이 보이고 있어. 갑판장이 그렇게 통보해 왔대."
그러자 제시의 얼굴에 긴장하는 빛이 감돌았다.
"그럼 어떻게 되는 거죠?"
"모르겠어. 요구사항을 전해 왔는데..... 이건 도저히......"
"요구사항이 뭐죠?"
"말할 수 없어."
"말해 봐요. 저도 알아야지요."
"....... 당신과 도로시...... 자기들도 즐겨야 겠다는 거야."
"우리와요?!"
"그래..... "
"세상에...... 우릴 창녀라고 생각하는 건 가요?"
"그럴 순 없어, 절대로......"

하지만 그 이튿날 선원들은 더욱 노골적으로 파업을 했고, 감히 선장 부인인 제시에게는
그러지 못했지만, 도로시에게는 노골적으로 추근대기 시작했다.
그들은 대부분 20대여서 어머니 또래인 제시에게는 감히 접근하지 못했지만,
도로시는 대체로 만만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다.
저녁이 되자 분위기는 더욱 살벌해졌다.
술에 얼근히 취하자, 젊은 선원들이 주방에서 나오는 도로시를 안고
갑판 위로 올라가려 했던 것이다.
도로시는 비명을 질렀고, 선장이 뛰어 올라갔을땐 갑판 위에서 도로시의 아랫도리가
벗겨지고 난 다음이었다.
"안돼! 그러지마. ........... 좋아. 자네들 요구를 들어 주지. 하지만 그런 식으로는 안돼.
각자 방으로 가. 조금 후에 회의실에서 만나지. 그때 어떤 식으로 요구를 들어 줄지 말하겠네."

잠시 후, 선장의 숙소에 부선장 부부와 선장 부부가 모였다.
그들은 모두 침울한 표정이었다.
잠시 침묵하고 있떤 선장 잭이 입을 열었다.
"할 수 없게 됐어. 요구를 들어 주는 수 밖에......"
"맙소사. 정말 그럴 수 밖에 없는 건가요?"
제시가 얼굴을 붉히며 되물었다.
"그렇지 않으면 폭동이 일어날 거야. 그땐 정말 걷잡을 수 없다구.
우리 중 누군가가 죽을 수도 있어."
그러자 아무도 다음 말을 잇지 못했다.
"제시와 도로시..... 두 사람에겐 미안하군. 이렇게 따라와서 이런 일을 겪게 되다니....."

그후 회의실에서 회의가 열렸고, 결국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는 수 밖에 없었다.
선장은 제시와 도로시의 이름을 쓴 종이를 선원들에게 돌렸다.
"장소는 각자의 방에 국한 한다. 절대로 침실 이외의 장소에서는 안돼.
방 밖에서는 깎듯이 선장 부인과 부선장 부인으로서 예의를 갖춰야 한다.
그리고 남자는 열두 명이지만, 여자는 둘 뿐이다.
여러분이 모두 동시에 원한다면 그건 불가능하다. 순서를 지킬 것.
오늘은 첫날이니 모두 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여자들이 너무 힘이 들 것이다.
지금 돌리는 종이에 자신이 하고 싶은 여자의 이름 아래에 이름을 적을 것.
그러면 선택은 여자들이 할 것이다.
아마 두 사람 이상은 오늘 밤엔 곤란할 것이다.
제시와 도로시 각각 두 사람씩, 네 사람을 선택하게 하겠다.
그리고 내일 부터는 직접 여자들에게 신청을 하기 바란다.
그러면 여자들이 알아서 상대해 줄 것이다.
이상......"
그렇게 말한 뒤 선장과 부선장은 다시 선장의 방으로 돌아 왔다.
잠시 후 갑판장이 종이를 들고 왔다.
맨 위에 제시와 도로시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그 아래로 선원들이 쓴 이름들이 적혀 있었다.
그런데 그것에는 의외의 결과가 나와 있었다.
이제 36살인 비교적 젊은 도로시의 이름 아래에는 세 명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46살인 제시의 이름 아래에 7명의 남자 이름이 적혀 있었던 것이다.
도로시의 이름 아래에 적은 사람은 갑판장인 폴(37살), 항해사인 제롬(34살) 주방장인
토마스(32살)이었다.
그런데 제시의 이름 아래에는 통신사 킴(30살)을 제외하고는 전부 일반 선원들이었다.
수우(27살), 슈만(25살), 도멜(23살), 앙드레(23살), 데이비드(22살), 그로브(21살)......
"맙소사...... 이게 뭐지? 그로브까지? 그로브는 올해 21살이잖아요? 우리 아들보다 두 살이나 어린..... 그로브가 나와 정말 섹스를 하겠다던가요?"
그러자 머쓱한 표정을 지은 갑판장이 말했다.
"그렇습니다, 사모님......"
"맙소사. 엄마 같은 사람하고 섹스를 하겠다니..... 그리고 이거 전부 아이들이잖아요?
여보, 정말 얘들하고 섹스를 해야 해요?"
그러자 선장은 침울한 표정으로 말했다. (항해 일지 1부 끝) - 계속


<항해일지.2>-나는 46살이야. 엄마같은 여자라구
<항해일지.2>

* 1부를 읽고 mm 자작이라고 믿지 않을실 분도 있을 것!
하지만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우리 이름이 아닌 것은
줄거리의 개연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을 밝혀둠.

"진정해요, 제시."
그때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종이를 도로시와 그의 남편인 부선장 밀란이 보았다.
도로시가 갑판장을 바라보며 말했다.
"폴, 내 이름 아래에 맨 먼저 있는 건 당신 이름이군요?"
그러자 폴을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며 말했다.
"죄송합니다, 사모님..... 쓰지 않을 수 없었어요."
"무슨 뜻이죠?"
"다들 쓰니까요."
그러더니 엉거주춤 등을 돌려대더니 나가 버렸다.
"저 사람이 나와 하겠다니..... 놀랍군요. 저 사람 전에 우리집 운전기사 했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진정해, 도로시. 갑판장 기분을 건드려 놓지 말란 말이야. 저 사람을 달래야 돼.
영향력이 큰 사람이니까."
"그럼 저 사람 방 부터 들어가야 겠군요."
도로시는 냉소를 머금으며 남편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남편 밀란을 얼굴을 붉히며 그녀의 시선을 외면했다.
"자아, 그럼 이제 어떻하죠?"
그렇게 제시가 묻자 선장은 잠시 침묵하고 있다가 입을 열었다.
"선택은 두 사람이 해요. 오늘 밤에 모두 다 상대할 필요는 없어요.
아까 회의실에서 선원들에게도 그렇게 말했으니까.
절대로 무리할 필요는 없어요.
오늘 밤에 상대할 수 있는 사람만 상대해 주면 되는 거에요."
"그럼 저희가 남자들 방으로 가야 하나요?"
선장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밖에는 파도가 없이 잔잔했다. 바람 한점 없는 밤이었다.
"좋아요. 그럼 나가죠."
제시와 도로시는 종이를 반으로 찢어 들고 방을 나갔다.
방 밖으로 나온 두 여자는 잠시 복도에 서서 명단을 들여다 보았다.
"사모님은 어느 방으로 가실 거죠?"
"글쎄...... 도로시는?"
"저는 제롬 방으로 갈까해요."
항해사 제롬. 그는 잘생긴 사람이었다. 이미 결혼해서 두 아이를 두고 있는 남자였다.
도로시네와는 바로 옆집 살고 있었다.
평소 도로시는 그 남자와의 섹스를 꿈꾸곤 했던 것이다.
명단에서 그 남자의 이름을 발견한 그녀는 은근히 기뻤다.
"그럼 먼저 들어 가지. 나는 좀더 생각 해 보고....."
"그럼 저 먼저."
도로시는 별로 싫은 표정없이 제시를 남겨 놓고 바로 앞에 있는 제롬의 방으로 들어 갔다.
도로시가 들어서자 제롬은 샤워를 막 끝내고 욕실에서 나오는 중이었다.
"어서 와요, 도로시.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어요."
"첫번째에요. 바로 옆집 사는 남의 아내를 먹겠다고 신청을 하다니, 당신 정말 간이 부었군요.
남편 기분이 지금 별로 안 좋아요. 당신이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신청을 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당신도 제일 먼저 왔잖아요?"
"후훗..... 당신 간이 정말 부었나 확인해 보려구요. 얼마만이죠?"
도로시는 가운을 벗으며 물었다. 가운 아래에는 달랑 팬티 뿐이었다.
출렁이는 풍만한 유방과 잘록한 허리선, 그리고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른 히프가 드러났다.
"한 달만이에요. 당신을 바라볼 때마다 정말 미치겠더군요."
"자위행위도 하셨겠죠?"
"그래요. 당신을 속일 수는 없겠군."
"날 너무 흥분 시키지 않는 게 좋을 거예요. 바로 앞 방에 남편이 있으니까...... 내가 당신과
섹스를 하면서 소리를 질러대면 우리 남편 기분이 어떻겠어요. 아시겠죠?"
"되도록 빨리 끝낼게요."
도로시는 알몸에 한 장 남아 있는 팬티마저 벗어버렸다.
환한 불빛에 털로 뒤덮히 그녀의 보지가 드러났고, 그녀는 의자에 앉은 채로 천천히 다리를 벌려
제롬을 향해 자신의 보지살을 양쪽으로 벌려 보였다.
그러자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있는 제롬의 자지가 천정을 향해
우람한 모습으로 발기해 일어서면서 꺼떡댔다.
"당신의 보지를 보니 정말 미치겠군요. 이렇게 좆이 꼴려본 적은 정말 처음이에요."
"후훗..... 저도 마찬가진데요."
도로시는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자신의 질구를 열어 보였다.
그러자 질구 안쪽에서 탱탱하게 부풀어 오른 공알이 움찔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저도 이렇게 보지가 꼴려 본지 오랜만이군요. 보이죠?"
"보여요."
"정말 조심해야 해요. 바로 앞에 남편이 있으니까.
그런데 제가 잘 참아낼 수 있을지 정말 모르겠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흥분해 버렸으니....."
그렇게 말하며 도로시는 알몸의 제롬 품에 안겼다.
그러자 제롬은 허겁지겁 입술을 겹쳐왔고, 손을 아래로 내려가 도로시의 보지를 움켜 쥐었다.
"으음......"
도로시의 보지는 그녀의 말대로 꼴릴대로 꼴려 있었다.
보지는 게걸스럽게 벌어졌고, 벌어진 구멍에서는 끊임없이 애액이 흘러 나왔다.
제롬의 손이 꽉 쥐자 보지에서 애액이 쏟아져 나와 제롬의 손을 흠뻑 적셨다. 그러자 제롬은 손을 들어 도로시에게 보여 주었다.
"아앙..... 챙피하게...... 이거 남편에게 말하면 절대 안되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제롬은 쑥 아래로 미끌어져 내려갔다.
그리고는 도로시의 보지에 얼굴을 묻었다.
"아우, 빨지는 말아요."
하지만 제롬은 아랑곳 하지 않고 도로시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도로시는 걷잡을 수 없이 흥분해 버렸고, 이성을 잃어버렸다.
"아웅, 미치겠네..... 아우..... 그만 그만.... 해요....."
도로시는 미친 듯이 엉덩이를 돌려대며 신음소리를 토해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를 밖에서 듣고 있던 제시는 간이 콩알만해져 버렸다.
바로 앞에 자기 남편이 있는데 저렇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제시는 다시 선장실로 들어 갔다.
선장 잭은 소파에 기대어 눈을 감고 있었고,
도로시의 남편은 머리를 움켜 쥔채로 탁자 위에 엎드려 있었다.
"이봐요, 밀란. 갑판 위에 올라가 있는 게 어때요?"
제시는 조심스럽게 도로시의 남편 어깨를 흔들며 말했다.
"그러는게 좋겠군."
선장이 말했다.
"당신도 같이 올라가세요."
"그러지. 하지만 내 눈치 볼 건 없어요.
원하지 않은 섹스라 하더라도 이미 남자맛에 길이 들대로 든 여자들인데,
막상 몸이 결합하면 흥분을 참을 수는 없을 게요.
일부러 신음소리를 참으려 하진 말아요. 내 다 이해하니까."
"당신도 참. 알았어요."
"어서 당신도 찾아 들어 가요. 기다리고들 있을텐데......"
"알았어요."
남편이 밀란을 데리고 갑판위로 올라가는 것을 본 제시는 명단 맨 아래쪽 부터 들어가려 했다.
하지만 맨 아래쪽은 그로브였다. 그로브는 아들의 친구였다.
그래서 그로브를 제치고 데이비드의 방부터 찾았다.
노크를 하고 들어서자 데이비드는 침대 위에 앉아 있다가 깜짝 놀라 일어섰다.
"어, 어서 오세요. 사모님....."
데이비드는 말을 더듬었다.
이렇게 순진한 아이가 그런 요구를 하다니......
그건 아이의 이성이 시킨 것은 아닐 것이었다.
제시는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괜찮아. 어색해 할 거 없어.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신청을 했던데?"
"예? 예......"
"나랑 하고 싶었어?"
"예......"
"엄마 같은 사람하고?"
"그래서 더욱 더요."
"그럼 해야지. 부끄러워 하지 마. 이왕 하기로 결정이 난 거니까. 옷 벗어."
그러자 놀란 표정으로 일어선 데이비드는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옷을 다 벗은 데이비드는 두손으로 자지를 가리고 있었다.
"왜 가리고 있어, 보고 싶은 데,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어."
데이비드는 손을 치웠다.
그러자 축 늘어진 데이비드의 자지가 드러났다.
"어머, 잔뜩 긴장했구나. 자, 긴장 풀어. 나 옷 벗을께."
제시는 옷을 벗었다.
가운을 벗자 도로시와 마찬가지로 달랑 한 장의 팬티만 남았다.
데이비드는 침을 꼴깍 삼키며 옷을 벗는 제시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제시는 마지막 팬티를 끌어내리고는 침대로 가 데이비드 앞에 누웠다.
데이비드의 시선이 자신의 가랑이에 가 있는 것을 확인한 제시는 천천히 무릅을
끌어 올리고는 가랑이를 벌려 보여 주었다.
가랑이 사이에는 46살의 농익은 보지가 부드러운 금빛 숲에 쌓여 드러났다.
데이비드가 잘 볼 수 있도록 제시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 살을 양쪽으로 별려 놓았다.
그러자 맹렬한 속도로 데이비드의 자지가 일어서는 것이 보였다.
꺼떡 꺼떡 하면서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 자지가 금세 천장을 향해 우람하게 일어 섰다.
"데이비드 엄마 몇살이시지?"
"45살요."
"난 46살이야. 엄마 같은 사람하고 섹스를 할 생각을 했다니..... 데이비드 너무 한 거 아니야?"
"죄, 죄송해요."
"후훗..... 미안해 할 건 없어."
그리고는 손을 내밀어 데이비드의 자지를 잡았다.
"오우, 훌륭해. 굉장히 큰데..... 단단하고...... 이만하면 충분해.
아줌마랑 할 자격 있어. 자, 그럼 우리 시작할까."
제시는 침을 발라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막상 손을 내밀어 만져보니 놀랍게도 보지 외음부까지 젖을 정도로 음액이 나와 있었다.
아, 정말 이러다 나도 도로시 처럼 신음소리를 질러대겠구나.
빨리 끝내야지 싶었다.
제시는 침대에 누워 데이비드를 끌어 당겼다.
"사, 사모님...... 애무 해 드려야죠?"
"아니, 애무 따윈 필요 없어. 그냥 해."
제시는 데이비드의 자지를 끌어당겨 자신의 보지살을 헤치고 깊숙히 대주었다.
그러자 데이비드는 비명소리를 지르며 보지 깊숙히 탱탱하게 부풀어 오른 자지를 박아 넣었다.
"욱!"
"어맛!"
외갓남자, 그것도 아들 또래의 젊은 남자의 우람한 성기가 박혀들자
제시는 화들짝 놀라며 몸을 뒤챘다.
아, 남편의 말이 맞았어.
막상 결합하게 되면 흥분을 참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던 말이......
결합하자 데이비드는 서둘러 박음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역시 경험이 많지 않은 숫총각이었다.
처음부터 엄청난 댓쉬를 해오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제시는 그것에서 신선 맛을 느꼈다.
제시의 무르익은 육체는 오히려 그런 거친 공략을 기다렸다는 듯이 한다름에 타올랐던 것이다.
아우, 정말 미치겠어.
제시는 입술을 즈려 물고 신음소리를 참아냈다.
하지만 이대로 조금만 더 계속된다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제시는 신음소리를 질러대는 대신 허리를 꺽어대며 엉덩이를 돌려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다리로는 데이비드의 허리를 감아 죄었다.
미칠 것 같은 쾌감이 한차례 밀려 왔다.
그 순간 데이비드는 헉! 숨을 멈췄다.
그러더니 보지 깊숙히 무엇인가가 울컥울컥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데이비드의 정액이었다.
하지만 양이 많지 않았다.
처음에는 의아스러웠지만, 제시는 이내 이해했다.
"조금 전에 자위행위 했지?"
"예........... 견딜 수 없었어요. 사모님과 섹스를 할 생각을 하니......"
"그랬어? 하지만 앞으론 자위행위할 필요 없어.
나와 해도 되고, 그리고 도로시 아줌마도 있잖아. 다음 번엔 도로시 아줌마에게 신청해. 알았지?"
"예........"
제시는 데이비드의 머리를 한 번 쓰다듬어 주고는 방에서 나왔다.
"아우, 미치겠네...... 어머..... 나 죽어요...... 아우, 제롬...... 제발...... 아우..... 미겠어...."
방에서 나오니 복도에 낭자하게 울려 퍼지고 있는 것은 도로시의 비명소리였다.
제시는 얼른 앙드레의 방으로 들어갔다. (항해일지.2부 끝)

<항해일지.4>-아들의 친구
<항해일지.4부>


이렇게 간절히 남성을 원해 본적이 언제든가.
킴은 자세를 바로 하고 제시의 알몸 위로 올라 왔다.
그러자 제시는 킴의 자지를 당겨 자신의 보지에 가져다 댔다.
"박아 줘요. 킴..... 어서요."
"제가 박아주길 원하나요?"
"원해요, 킴..... 어서요...."
킴은 그 순간 허리를 꺾었다.
"아오! 들어 왔어요.... 킴.... 아우....."
제시는 허리를 움직여 엉덩이를 쳐올리며 킴의 박음질을 유도하기 시작했다.
킴은 역시 능숙하게 여자를 다를 줄 알았다.
여자를 적당히 안달이 나게 달구었다가 처음에는 조금씩
몸을 움직여 갈증을 풀어 주는 것이었다.
"좀더 깊이.... 좀더 깊이요, 킴..... 예.... 예.... 오우, 예..... 그래요.... 아우....."
킴의 거대하게 발기한 자지가 보지 깊숙히 휘저으며
구석구석을 자극해왔다.
온몸이 녹아내리는 듯한 쾌감이 번져나기 시작하면서 제시는
연신 엉덩이를 쳐올리기 시작했다.
질퍽 질퍽 질퍽.... 철퍼덕 철퍼덕 철퍼덕....
"아오!"
제시는 아주 쉽게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그날밤 세 번째 오르가즘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일 뿐이었다.
체위를 바꿔 가며 섹스를 나눈 시간은 무려 40여분이었다.
다섯 명의 남자와 섹스한 시간 보다도 길었던 것이다.
마지막 네 번째 오르가즘에서는 제시는 견딜 수가 없었다.
비명을 지르며 살려달라고 부탁을 해야 했던 것이다.
"오우! 킴..... 제발 그만 그만.... 어머 미치겠어! 돌아 버리겠단 말이야.....
아우.... 이럴 수가.... 어머.... 어머....."
킴은 그 순간 사정을 했다.
아주 오랫동안 울컥이며 제시의 보지 깊숙히 정액을 싸넣기 시작했다.
마치 짐승처럼 포효하며.....
섹스가 끝났을 때 제시는 일어설 힘도 없었다.
좀 쉬어야 했다.
하지만 킴의 방에 더 있을 수는 없었다.
엉금엉금 킴의 방에서 기어 나온 제시는 자신과 남편의 숙소로 갔다.
방문을 열고 들어 서니, 남편은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책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잭이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미안하오, 여보."
그리고는 침대 에서 내려와 자리를 내 주었다.
잭은 물끄러미 제시의 몸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잭의 시선을 의식한 제시는 비로소 자신이 알몸으로 들어온 사실을 알았다.
문득 고개를 들어 자신의 몸을 보니 온몸이 오르가즘 반점으로 얼룩이 져 있었다.
모두 여섯 번의 오르가즘이 남긴 반점들이었다.
"보지 말아요."
"부끄러워 하지 말아요. 한창 나이의 젊은 사내들을 상대하고도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했다면 그건 건강하지 못하다는 증거요.
당신 몸에 오르가즘 반점들이 생기는 건 당연해요.
즐겨요, 충분히....."
"미, 미안해요."
"그래. 신청한 사람들 모두 다 상대한 거요?"
"아뇨. 그로브만 남았어요."
"그로브...... 그 녀석은 우리 얘 친구가 아니요."
"그래서 차마 갈 수 없었어요."
"하지만 그 녀석이 가만히 있지 않을텐데......"
"좀 쉬었다가 갈 생각이에요."
제시는 누워 잠시 눈을 붙였다.
피곤했다. 젊은 남자 여섯 명과의 섹스가 몸을 노곤하게 했던 것이다.
두어 시간이나 잤을까.
잠에서 깨어난 그녀는 자신이 전혀 피곤하지 않은 사실에 매우 놀랐다.
오히려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다.
잠시의 휴식으로 무려 6 남자와 섹스에서 얻은 피곤이 이렇게 싹 가시다니..............
마지막 킴과의 섹스를 떠올리며 제시는 온몸이 오그라드는 듯한 짜릿함마저 느껴졌다.
그러면서 서서히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웬일이지?
그로브를 떠올렸다.
아들의 친구라는 점이 못내 걸렸지만,
몸이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그로브가 궁금해 견딜 수가 없었다.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벽에 기대어 앉았다.
21살 나이의 아이가 킴 못지않은 테크닉을 지녔다니....
그로브를 생각하며 그녀의 손은 이미 사타구니에 가 있었다.
털을 헤치고 클리스토리스를 자극하다 자신도 모르게 보지 안쪽으로 손가락을 밀어넣고 있었다.
그녀는 한동안 보지를 자극했다.
정말 견딜 수가 없었다.
아,아. 미치겠어.....
가슴이 미어질 듯 쾌감이 온몸을 적셔 왔다.
제시는 고개를 돌려 남편을 보았다.
남편은 잠들었을까.
제시는 남편의 어깨를 가만히 잡아 보았다.
남편은 기척없이 눈을 감고 있었다.
제시는 남편이 깨지 않도록 조심하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문을 열고 복도로 나섰다.
"어헉..... 오머, 킴..... 아우, 돌아 버리겠어..... 어맛!"
제시는 귀를 의심했다.
그 소리는 도로시의 목소리였고, 그것은 킴의 방에서 들려 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맙소사....
도로시는 그날밤 자신에게 섹스를 신청해온 세 남자와 이미 섹스를 끝냈던 것이다.
킴은 그날밤 그녀의 명단에 없었다.
그런데 킴의 방에 들어간 것이다.
제시는 조심스럽게 킴의 방을 지나 그로브의 방에 도착해 노크를 했다.
"들어 오세요."
들어서자 그로브는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든 듯이 부스스한 표정으로 제시를 맞았다.
"그로브..... 나 왔어."
"안 오시는 줄 알았어요."
제시는 선채로 그로브를 빤히 쳐다보며 물었다.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명단에 적었더구나? 그거 맞니?"
그로브는 고개를 숙이며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난 너의 친한 친구인 윙의 엄마야. 그리고 너의 엄마 친구이기도 하고....."
"죄송해요, 아줌마."
"날 아줌마라고 부르면서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어쩔 수가 없었어요. 어쨌든 아줌마와 부선장 사모님 중 한 명을 골라야 했으니까요.
둘 중 섹스를 한다면 아줌마와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깜둥이 킴이 아줌마를 자기 여자로 만들고 말겠다고 큰소리를 쳐서...."
"이유가 그것이었어?"
"그래요. 킴은 아주 섹스에 능하죠. 어떤 여자든 그와 한 번 섹스를 하고 나면
떨어지려고 하질 않아요. 아줌마를 킴에게 뺐기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내기를 건 거야?
그래 어떤 내긴데?"
"누가 아줌마를 여러번 오르가즘에 올려 놓느냐 하는 것이죠.
그래서 진 사람은 다시는 아줌마에게 섹스를 신청하지 않기로 했어요."
"오, 맙소사. 그런데 그건 누가 판단하지?"
"물론 아줌마죠."
"그럼 난 킴의 손을 들어 줄 텐데?"
"그럴 수는 없을 거예요.
아줌마는 결국 나를 좋아하게 될테니까요."
"너 자신 있는 거야? 킴 보다 더 많이 이 아줌마를 오르가즘에 올려 놓을 자신?"
"물론이에요."
"너는 친구인 윙을 생각해서 그럴 수 없을 걸?
아마 아줌마가 다리를 벌리고 너를 받아 들일려고 해도 너는 삽입 조차 할 수 없을 거야."
"....... 윙에게는 미안하지만 전 아줌마와 결합할 수 있어요."
그렇게 말하며 그로브는 시트를 젖히고 자신의 아랫도리를 드러냈다.
그러자 제친 시트에 걸려 커다랗게 흔들리는 그로브의 자지가 드러났다.
그로브의 자지를 본 제시는 손으로 입을 가리며 호흡을 멈췄다.
21살 애숭이의 성기는 자신이 지금까지 만나온 어떤 남자보다 컸던 것이다.
그로브의 자지를 본 순간 제시는 온몸이 오그라드는 듯한 충격과 함께
잠시후, 보지 저 깊은 곳으로부터 경련이 일었고, 마치 맛있는 음식을 앞둔
굶주린 사람이 침을 흘리듯 애액을 토해냈다.
제시는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것을 느꼈다.
아,아. 내가 무슨 꼴이지.
하지만 제시는 남자의 성기를 보는 것 만으로 그렇게 흥분해보기는 처음이었다.
"가운을 벗고 침대로 오세요."
제시는 그 말에 이끌리듯 가운을 벗었고, 침대로 다가가 누워 아주 요염하게 보지를 벌려 보였다.
"역시 아줌마는 대단한 여자에요."
그로브의 거칠게 숨소리를 내며 말했다.
성난 코뿔소의 숨소리 같았다.
하지만 자신의 호흡도 점점 거칠어지고 있었다.
그로브는 제시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겹치고 깊숙히 감미로운 키스를 했다.
그러면서 아래로 손을 뻗어 유방과 그리고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으음....... 그로브 성기가 크다고 해서 여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건 아니야. 난 너와 킴의 게임을
공정하게 평가할 거야. 킴을 이길려면 나를 아주 여러번 좋게 해야해. 알겠니?"
"알고 있어요.
하지만 아줌마는 이미 흥분할 준비가 되어 있군요.
불륜은 쾌감을 더해 주죠. 게다가 터부의 상대인 아들의 친구가 섹스 상대이니......
제가 킴보다 유리한 입장일 거예요."
"어쩌면..... 으음..... 아들 친구와 섹스를 한다는 죄의식만 없앨 수 있다면......"
"그건 아줌마와 제가 결합하기 전에 이미 사라져 있을 거예요.
벌써 아줌마 보지는 이렇게 젖어 있어요."
그로브는 제시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 애액이 흘러나오게 하면서 말했다.
"보지라구? 그런 말을 하다니....."
"그래야 우리 사이의 벽을 빨리 제거할 수 있을 테니까요."
"아줌마 보지는 아주 굉장히 예민하군요.
삽입도 하기 전에 이렇게 푹 젖어 버린 여자는 처음이에요."
"아우, 나쁜 녀석......"
"어쩌면 아들 친구와 섹스를 하게 될거라는 기대감 때문인지도 모르죠.
후훗..... 사실은 저도 마찬가지에요.
아줌마가 제방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발기가 시작되었는데,
이렇게 자지가 아플 정도로 발기해 본 것은 처음이에요."
하지만 제시는 아들 친구이기 때문에 그렇게 흥분한 것은 아니었다.
제시가 그렇게 흥분한 것은 거대한 그로브의 자지때문이었다.
그러나 제시는 그렇게 말할 순 없다고 생각했다.
그로브는 제시의 보짓살을 헤치고 손가락을 깊숙히 밀어 넣고는
천천히 휘저어대기 시작했다.
제시는 미칠 것 처럼 달아올라 버렸다.
"오 음...... "
"아, 아줌마 공알이 만져져요. 아주 굉장히 단단해져 있군요.
이렇게 멋지게 꼴려 있는 여자 보지는 정말 처음이에요.
아, 아줌마가 나와 섹스하기 전에 이렇게 보지가 꼴리실 줄은......
정말 몰랐어요."
"아...... 미치겠어.... 그로브.... 우리 이제 결합하면 안되겠니?"
"저는 이 순간을 오래 전부터 기대해 왔죠.
고등학교 2학년때 아줌마 집에 갔을 때부터...... 그뒤로 저는 윙을 만나러 간 게 아니라
아줌마를 보러 갔어요."
"아, 그로브..... 정말 미치겠어..... 이렇게 남자를 원해 본 적은 처음이야....
아우, 정말 미치겠구나....."
그로브는 천천히 제시의 알몸 위로 올라갔다.
그러자 제시는 허겁지겁 그로브의 자지를 잡아 당겨 자신의 보지 입구에 댔다.
"지금 새벽 2시 30분이군요. 앞으로 1시간 30분 동안 정확하게
4시 까지 아줌마 보지에 제 좆을 박아 넣겠어요. 견디실 수 있겠죠?"
"오 음..... 그래, 그로브."
"충분히 견디실 수 있을 거예요.
아줌마의 보지는 벌써 20년이 넘게 남자들에게 단련이 되셨을테니까.
그동안 아줌마는 모두 다섯 차례 오르가즘을 느끼실 거예요.
처음 세 번은 지금까지 아줌마가 느껴온 오르가즘과 비슷할 거예요.
하지만 마지막 두 번은 아줌마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굉장한 오르가즘일 거예요.
자, 그럼 시작할 께요."
"오, 그래. 그로브....."
그로브는 제시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으로 자신의 자지를 적셨다.
그리고는 슬쩍 손으로 훔쳐 적당히 바른 뒤, 제시의 보지 안으로 수건을 밀어 넣어
보지 안에 고여 있던 애액을 닦아 냈다.
그리고는 자지를 제시의 보지에 대고 있는 힘을 다해 허리를 꺾어 버렸다.
"아오!"
제시는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비집고 비명소리가 터져 나갔다.
엄청난 크기의 그로브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가득 채운 순간
제시는 두 다리로 그로브의 허리를 휘감고 허리를 뒤틀며
온몸으로 퍼져 나가는 쾌감을 한동안 즐겼다.
그후, 그로브의 격렬한 박음질이 시작되었다.
제시는 엉덩이를 돌려대며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엉덩이를 돌려댈때마다 그로브의 단단한 좆이 물컹한 보짓살을 헤집고 깊숙히 박혀들었다.
첫 번째 오르가즘은 그로브의 말대로 남편과의 섹스에서 느낀 정도였다.
하지만 두 번째 부터는 전혀 달랐다.
그로브는 네 번째 오르가즘부터 그럴 것이라고 했는데,
제시는 두 번째 오르가즘부터 전혀 다른 오르가즘을 맛보기 시작한 것이었다.
"아우, 돌아 버리겠어...... 이럴 수가..... 정말 이러다 미쳐버리겠어......"
온방안이 제시의 보지에 그로브의 자지가 박혀드는 질쩍이는 소리, 질퍽이는 소리와 함께
제시가 울부짖는 비명소리로 가득차 버렸다.
제시는 어느 순간 자신이 없어진 사실을 남편이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남편은 틀립없이 그로브의 방에 온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비명소리를 듣는 다면......
아들의 친구와 섹스를 하면서 비명을 질러대는 자신의 아내를 어떻게 생각할까.
제시는 시트를 당겨 입에 넣고 물었다.
그리고 비명소리를 참아내려 혼신의 힘을 다했다.
하지만 네 번째 오르가즘에 이르면서 제시는 입에 물었던 시트를 뱉어버렸다.
더 이상 소리를 지를 수가 없었다.
황홀경..... 그저 황홀경이었다.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오르가즘이라는 것이 바로 이것이었구나.
온몸을 경직 시켜 허리를 들어 올려진 제시의 몸은 돌처럼 굳어 버렸다.
보지에는 여전히 강렬하게 그로브의 자지가 박혀들고 있었다.
코뿔소처럼 씩씩거리며 박아대는 그로브의 소리, 그리고 자신의 보지에서 들려오는
질퍽이는 소리 뿐이었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의 오르가즘은 구분이 안될 정도로 계속되었다.
네 번째 오르가즘이 끝날 무렵 제시는 잠시 엉덩이를 침대 위에 내려 놓았을 뿐이었다.
그리고는 곧 다섯 번째 오르가즘으로 이어졌다.
다섯 번째 오르가즘에서는 제시는 오줌을 질펀하게 싸버렸다.
필로폰 환각 상태에서 섹스를 하면 오줌을 싸는 수가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은 있었다.
정말 견딜 수 없는 최고의 순간에......
그런데 제시는 말짱한 상태에서 친구의 아들에게 그걸 경험한 것이었다.
제시가 오줌을 누고 있는동안 그로브는 친구의 엄마인 제시의 보지 깊숙히
정액을 싸넣기 시작했다.
제시는 울컥이며 자신의 보지 깊숙히
아들의 친구 그로브의 정액이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그 순간 제시는 발정난 암컷처럼 강렬하게 수태의 갈망이 일어났다.
그로브의 정액을 받아 들여 아이를 갖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이었다.
그리하여 제시는 후배위 상태에서 보지근육에 힘을 주어 그로브의 좆을 감아 죄었다. 그리고
보지 깊숙히, 저 깊은 곳의 자궁의 입구까지 열고는 그로브의 정액을
빨아 들였다.
강한 숫컷에대한 암컷의 조건반사적인 반응이었다.
암컷은 강한 숫컷을 만나면 수태의 욕구가 생기는 법이었다.
그 강인함을 받아들여 2세를 만들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
그로브는 아주 오랫동안 많은 양의 정액을 아줌마의 자궁에 쏟아 넣었다.
그 양은 그로브 자신도 놀랄만큼 많은 양이었다.
제시도 보지 근육에 힘을 주며 그로브의 정액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자궁 깊숙히 받아 들였다. (항해일지.4부끝) -

<항해일지.5>

그로브는 자신의 자지를 감싸고 있는 제시의 보짓살이 끊임없이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보았다.
그동안 자신이 경험한 바에 의하면 오르가즘을 맛본 여자들의 보지는
경련을 일으켰다.
그 경련의 세기에 따라 얼마나 진한 오르가즘을 맛보았는지 그로브는 알 수 있었다.
윙의 엄마인 제시의 보지는 자신이 만난 그 어떤 여자보다 격렬한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물론 그로브는 다른 여자와 할 때 보다 훨씬 더 강하려 하려 했다.
윙의 엄마인 제시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서였다.
보지의 경련이 가져다 주는 강한 쾌감 때문에 얼굴을 일그러뜨린 제시를 바라보며
그로브는 자신이 킴을 이겼다고 생각했다.
제시의 보지는 20분 가까이 경련을 일으켰고,
제시는 그동안 눈을 감고 고통스럽게 얼굴을 일그러뜨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로브는 제시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려 했다.
그러자 제시는 비명을 질렀다.
"아우!"
보지가 경련을 일으켜 그로브의 자지를 강하게 물고 있어서 빠지지가 않았기 때문이었다.
"아우, 이런 일은 처음이야."
잠시 후, 제시의 보지는 경련을 끝냈고, 뾱! 소리를 내며 그로브의 자지가 빠졌다.
제시는 그로브를 껴안고 입을 맞췄다.

제시는 일어나 자신의 가운을 들고 문을 나섰다.
복도를 지나는데 부선장의 방에서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
부선장 밀란과 도로시였다.
"화냥년 같으니라구!"
"뭐라구요?"
"오늘 밤 당신에게 섹스를 신청한 사람은 셋뿐이었어.
그런데 왜 킴의 방에까지 갔지?"
"말 했잖아요?
토마스 방에서 나오는데, 킴이 덤벼들었다구요."
"그런데 그렇게 오르가즘까지 느껴? 그놈 좆이 그렇게 크고 좋던가?"
"맙소사. 당신 미쳤군요."
"온몸에 오르가즘 반점 투성이야.
나와 하고서는 목 부근에만 있던 반점이 온몸에......
얼마나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꼈으면 그렇게 되는 거지?"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제시는 자신의 몸을 보았다.
그 얘기는 제시 자신에게 하는 소리 같았다.
온몸이 오르가즘 반점으로 얼룩이 져 있었던 것이다.
가슴과 배, 심지어는 허벅지에 까지 오르가즘 반점이 나 있었다.
제시는 부끄러워 얼른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남편은 여전히 자고 있는 듯 했다.
제시는 조심스럽게 가운을 벗고 목욕탕으로 들어가 샤워를 했다.
찬물을 뒤집어 썼지만, 그로브와 즐기며 남은 오르가즘 반점은 지워지지 않았다.
다시 조심스럽게 목욕탕에서 나와 팬티를 찾기 위해 서랍을 여는 순간 불이 켜졌다.
"당신이오?"
"여보, 불꺼요. 제발......"
하지만 남편 잭은 눈이 휘둥글해진 체로 제시를 바라볼 뿐이었다.
남편이 외갓남자와의 섹스에서 온몸에 오르가즘 반점을 얻는 자신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지만, 이제 어쩔 수가 없는 일이었다.
"그로브 방에 갔다오는 길이오?"
"예......"
그러자 잭은 한숨을 포옥 내 쉬었다.
아들의 친구와 섹스를 하고 돌아온 아내,
그 아이로부터 얻은 오르가즘으로 온몸에 오르가즘 반점이 나있는 아내의 몸을
바라보는 남편.
"여보, 미안해요."
"미안해 할 거 없어요."
그리고는 방안은 침묵에 잠겨 버렸다.
제시는 그 침묵을 견딜 수가 없었다.
"더 이상 이렇게 항해할 순 없어요!
당장 집어 치우자구요!"
"진정해요, 여보."
"참으려 했지만 어쩔 수가 없었어요.
막상 남자의 그것이 아래에 들어오면 느껴지는 걸 어떻해요.
저는 46살이에요.
남자의 손만 닿아도 쾌감이 느껴지는 나이에요.
익을대로 익어 있다구요.
남자의 그것이 들어오면 나도 모르게 허리가 움직여지고 엉덩이가 돌아 가는 거예요.
입술을 비집고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고....."
"이해해요."
"저들은 대부분 이웃에 사는 사랍들이에요.
돌아가면 아마 얘기들을 하겠죠?
저들은 이제 제가 섹스 중에 엉덩이를 어떻게 돌려대는지,
오르가즘을 느끼면 어떤 소리를 내는지,
어딜 만져주면 쾌감을 많이 느끼는지.....
심지어는 제 성기의 구조까지 말할 거예요.
크더라, 헐렁이더라.....
그런데 절정에 이르면 조여주더라."
"여보!"
"어쩌면 그 얘기가 윙에게도 들어 갈지 모르죠."
"여보 제발.... 그만해요."
"그로브와 섹스를 했어요.
오르가즘을 무려 다섯번이나 느꼈어요.
무려 1시간 반동안이나 피스톤 운동을 하더군요.
미치는 줄 알았어요.
친구 엄마를 올라타고 1시간 반 동안이나 피스톤 운동을 하는 거예요.
깊이 깊이, 그리고 엉덩이를 돌려가며 좌우 위 아래 구석구석.....
그때 제 기분이 어땠는지 알기나 해요?"
"여보."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요.
처음에는 아무 것도 느끼지 않을 줄 알았죠.
그런데 막상 그 아이의 성기를 보자 그럴 자신이 없었어요.
얼마나 크고 단단한지.......
천장을 향해 엄청나게 발기되어 있는 그 아이의 성기를 보자
바로 제 아래가 젖어버렸어요.
전 그 아이의 것이 제 아래로 들어오면 제 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결합하기도 전에 알겠더군요.
결합하자마자 진한 쾌감을 느꼈어요.
마지막 오르가즘에는 너무 진해서, 견딜 수가 없어서 오줌까지 지려버렸다구요.
섹스를 하면서 오줌을 지려 보긴 처음이예요.
보세요. 이 오르가즘 반점들을.....
세상에 아들 친구에게.......
아들 친구가 제 알몸 위에 올라타서 올라타서 박음질을 해대는데
저는 지금까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굉장한 오르가즘을 맛보면서 오줌까지 지렸다구요.
21살짜리에게..... 46살이나 된 제가요.
나중엔 어떻게 된 줄 아세요?
제 성기가 너무 흥분해 경련을 일으켜서 20분 동안이나 아이의 성기가 빠지질 않는 거예요."
"여보!"
"그 20분동안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알아요?
'정말 이 아이는 놓칠 수 없다.
나를 사형장으로 끌고 간다 해도 이 아이는 놓칠 수 없다.'"
"이제 그만해요!
더 이상 이렇게 지낼 수는 없어요."
그러자 잭은 침대에서 내려와 아내를 안았다.
"당신을 이해해요."
"이해 한다구요?
전 여기서 가진 그로브와의 섹스를 못잊을 거예요.
20년을 넘게 섹스를 해왔지만 그렇게 진한 섹스는 처음이었으니까요.
그 아이와 몇번만 더 즐긴다면 제몸은 완전히 그 아이에게 길들여지고 말거예요."
"죄의식 같지 말고 충분히 즐겨요.
나는 나이가 들면서 당신을 충분히 만족 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내가 사정을 하고나서도 당신은 엉덩이를 돌려대며 '조금만 더 조금만 더....'라고
말할때마다 기분이 어땠는 줄 알아요?
괜찮아요.
난 섹스 후에 당신이 나 모르게 자위행위를 하는 것도 알고 있었소.
내게서 충분히 만족하지 못하고......"
"아셨군요."
"그래요.
그러니 죄의식 갖지 말고 즐겨요."
"하지만 여기서 끝나진 않을 거예요.
항해가 끝나고 돌아가도 저들은 저와 섹스하기를 원할 거예요.
만약 거부하면 여기 저기 소문을 내겠죠."
"두 사람만 골라요.
그리고 그 사람들과 즐겨요.
내 다 이해할테니까......"
"제가 그로브를 택한다 해도 비난하지 않으실 건가요?"
"물론이오."
"좋아요.
그럼 제 부탁을 들어 줘요."
"말해 봐요. 얼마든지......"
"돌아 가면 글로브를 우리 집에 있게 해줘요.
그 아이는 어차피 학교에 다니는 동안 기숙사에 있어야 할테니까
우리 집에 있더라도 이상한 일은 아닐 거예요.
윙의 친구이기도 하니까요."
잭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좋도록 해요."
"차고에 딸린 방에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일주일에 사흘은 그 아이의 방에서 자게 해줘요."
"그렇게 해요.
단 윙이 알아서는 안되요."
자 그럼 이제 내일 얘기합시다.
당신 너무 지쳤어요."
"미안해요, 여보."
제시는 남편의 어깨에 기대어 흐느꼈다.
잭은 제시를 안아 자신의 옆에 뉘고 자신도 누웠다.
제시는 아직도 자신의 보지 깊숙한 곳에서 경련이 이는 것을 느꼈다.
정말 그런 섹스는 처음이었다.
20년이 넘게 즐겨온 섹스였지만,
그 어떤 남자로부터 그렇게 지독한 오르가즘을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
남편 옆에 누워 조금 전 다른 남자와의 섹스에서 얻은 오르가즘의
잔감을 즐기다니......
제시는 고개를 돌려 남편을 보았다.
남편은 눈을 감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 제시는 갑판 위에 올라가 있었다.
바람은 여전히 없었다.
이대로 간다면 육지까지는 일년도 넘게 걸릴 것 같았다.
가운만 걸친채로 제시는 길다란 의자에 누워 있었다.
그때 킴과 그로브가 다가왔다.
"사모님."
제시는 그들을 바라보았다.
"결과를 말씀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슨 결과 말이죠?"
"어젯밤 저와 그로브는 사모님과 관계를 가졌어요.
우리 둘 중 어느쪽이 더 좋으셨는지 말씀해 주셔야 해요."
"그건 말할 수 없어요."
그리고 제시는 그로브를 바라보았다.
그로브를 바라보는 제시의 눈빛은 이미 가득 정염이 담겨 있었다.
아,아. 그로브 어젯밤엔 정말 좋았어.
그것을 그로브도 눈치챈 것 같았다.

섹스 신청은 낮부터 계속 됐다.
그들은 모두 열심히 열했다.
요트는 활기찬 일터로 변했다.
하지만 그들은 일하는 중간 중간 제시와 도로시에게 섹스를 신청했고,
제시와 도로시는 각자 자신의 침실에서 남자들을 받았다.
하루에 한 번 뿐이라는 규정이 있었기 때문에
제시와 도로시 어느 한쪽을 선택하면 그것 한 번으로 끝이었다.
제시에게 신청을 한 쪽은 어젯밤 도로시와 붙었던 세 사람과 그로브
그리고 데이비드였다.
하지만 도로시와 붙었던 사내들은 능숙한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서
제시는 초반부터 엄청난 오르가즘을 맛보았다.
제시는 엄격하게 하루에 한 번이라는 규정을 지켜 도로시와 관계를 맺은
선원은 받지 않았다.
하지만 도로시는 그런 규정을 어겨가며 사내들을 받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사내들을 상대하고 있었다. (항해일지.5 끝) - 계속

<항해일지.6> - 하루에 일곱 남자와의 섹스를...
<항해일지.6>

도로시는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수우의 방으로 갔다.
수우는 신청만 해놓고 방으로 찾아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왜 방으로 오지 않았죠?
나랑 하고 싶지 안았떤 가요?"
도로시는 원래 욕정이 강하고 SM 같은 것을 즐길 정도로 다양한 성적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이 건장한 인디언 청년에게 은근히 욕정을 품어 왔던 것이다.
"그럴 리가요."
인디언 청년은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보여 주면서 말했다.
"사모님을 보는 순간 저는 벌써 이렇게 발기했는데요?"
그것을 본 도로시는 옷을 벗었다.
그리고 침대 위로 올라가자 수우가 말했다.
"사모님과는 색다른 것을 즐겨 보고 싶어요."
"색다른 것?"
"예."
"침대 위에 엎드려 보실래요?"
도로시는 풋 웃었다.
도그 스타일 섹스를 즐기자는 것 아닌가?
그것은 도로시에겐 전혀 색다른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수우는 도로시가 침대 위에 엎드리자 침대에 두 손과 발을 묶었다.
그러자 엉덩이 사이로 도로시의 보지가 불거져 나왔다.
수우는 도로시의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어머, 좋아요.... 아우, 좀더 깊이 넣어 봐요.....
수우 혀는 아주 집요하군요..... 아주 좋아요..... 어머."
한동안 핥아대자 도로시의 알몸은 붉게 달아 올랐다.
"아, 이젠 됐어요, 수우..... 어서요....."
"자, 이제 색다른 것을 즐겨 볼 시간이군요. 사모님....."
그렇게 말하며 수우는 벽장 문을 열었다.
그러자 시커먼 개가 튀어 나왔다.
"어맛! 수우, 이게 무슨 짓이죠?"
"걱정 말아요. 지금부터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될테니까."
수우는 개를 침대 위로 올라오게 했다.
그러자 개는 자연스럽게 도로시의 뒤로 돌아가서 엉덩이 사이를 핥기 시작했다.
길고 까실까실한 개의 혀가 엉덩이 사이에 도드라진 도로시의 보지에 박혀들자
도로시는 허리를 뒤틀며 신음했다.
"무, 물지 않나요? 무, 무서워요."
"절대 물지 않아요. 훈련된 개예요.
오랫동안 저희 어머니와 즐겨온 개죠."
"오, 맙소사."
"저희 어머닌 개를 아주 잘 다뤄요.
이 개와 즐기는 동안은 한 번도 남자와 섹스를 한 적이 없다더군요."
개의 혀는 남자의 성기만큼 길었으며, 질구 깊숙히 박혀들어 질벽을 핥아댈때면
그 까실까실한 감촉이 미칠 것 같은 쾌감을 안겨 주었다.
"오 음..... 이럴 수가....."
그것은 정말 색다르고 익사이팅한 경험이었다.
개와 섹스를 하는 여자들을 알고 있긴 했지만 자신은 겁이 나서 감히 시도를 해보진 못했었다.
도로시는 고개를 돌려 개를 바라보았다.
맙소사.
도로시는 개의 다리 아래로 덜렁 빠져 나온 좆을 본 것이다.
시뻘건 개의 좆은 엄청난 크기로 발기해 있었다.
어지간한 남자의 좆보다 두배는 커 보였다.
"수우, 설마 이 개가 저를 올라 타는 건 아니겠죠?
저는 수우와 하고 싶어요.
이제 개는 치우고 우리 결합하지 않을래요?"
그말을 마치는 순간 개가 도로시의 등 위로 풀쩍 올라 탔다.
"어맛! 이 녀석이 무슨 짓이야? 수우 제발 도와 줘요."
하지만 수우는 멀찍이 물러나 의자에 앉아 자신의 자지를 꺼내 들고 피스톤 질을 하기 시작했다.
도로시와 개가 하는 동안 자신은 자위행위를 하겠다는 것이었다.
도로시의 등뒤로 올라탄 개는 연신 허리를 움직이며 자신의 좆을 도로시의 보지 쪽을 향해
공격을 시도했다.
단단하고 큰 개의 좆이 자신의 보지를 공격하기 시작하자
도로시는 엉덩이를 흔들며 피하려 했다.
그러던 어느 순간 도로시의 입에서 길고 긴 비명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욱!"
개의 좆이 도로시의 보지 깊숙히 박혀버린 것이었다.
그 순간 도로시는 눈앞이 하얗게 무너지는 듯한 엄청난 쾌감에 사로잡혀 버렸다.
"아웅, 미치겠어..... 아......"
개는 좆이 도로시의 보지 깊숙히 박혀들자 상상할 수 조차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박음질을 하기 시작했다.
남자들은 초당 2회정도면 빠르게 박음질을 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개는 초당 4회 정도는 박음질을 하는 것 같았다.
커다랗고 단단한 개좆이 빠르게 박혀드는 도로시의 보지는 불이 붙는 듯한
쾌감이 전해 졌다.
쾌감에 사로잡힌 도로시는 엉덩이를 돌려대며 신음소리를 내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수우는 자리에서 일어나 도로시에게로 다가와
침대에 묶여 있던 도로시의 팔과 다리를 풀어 주었다.
그러자 도로시는 손으로 자신의 글리스토리스를 자극하면서
능동적으로 개와의 섹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아우, 정말 미치겠어..... 어머.... 이럴 수가 없어......
우리 남편이 알면 수우 당신은 당장 해고예요.... 아우, 미치겠어....."
하지만 그 말 끝에 도로시는 오르가즘에 올라버렸다.
세상에 개에게 오르가즘을 맛보다니......
그 순간 개도 소리를 지르며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어머, 이게 뭐야?! 아우, 얘 좀 떼 줘요. 얘가 지금 제 몸에 사정하고 있다구요.
어마, 이게 무슨 일이야."
하지만 수우는 자신의 자지를 위 아래로 피스톤 운동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미처 피하지 못한 도로시는 질벽을 두들기는 개의 강한 사정을 느꼈다.
그리고는 뜨거운 홍수...... 엉청난 사정이었다.
개의 정액이 도로시의 보지 밖으로 넘쳐 흐르기 시작했다.

그렇게 일주일 쯤 지난 어느날....
갑판 위에 누워 일광욕을 하던 제시에게 도로시가 다가왔다.
심각해 뵈는 표정이었다.
"제시..... 할말이 있어요."
"........"
도로시의 얘기는 자신들의 남편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었다.
"밀란의 불만이 대단해요. 그는 아마 자신과 선장님에 대해서 다른 남자들에 비해
우리 여자들이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애요."
"무슨 말이죠, 그게?"
"지금 선원들은 우리 두 사람을 번갈아 가며 즐기고 있지만,
사실 선장님과 밀란은 그렇지가 못하잖아요.
밀란은 저와 섹스를 일주일에 세 번쯤 했는데,
요즘은 거의 하지 않고 있어요.
선장님은 어떤가요?"
"잭은 일주일에 한 번쯤 했죠.
그러고 보니 잭이 절 안아준 것도 지난 일주일동안 한 번도 없었군요."
"그것보세요."
"그럼 어떻게 하죠?"
"우리 둘만 합의하면 되요.
제가 일주일에 한 번 선장님과 성관계를 갖겠어요.
사모님께서는 밀란을 상대해 주시고요."
"맙소사. 그런 일을 우리끼리 결정할 순 없어요.
우리가 선원들과 섹스를 하는 것과 이 문제는 달라요.
선원들은 대부분 배안에 부인들이 없지만,
우린 부부가 엄연히 같이 승선해 있잖아요?
그건 달라요.
체인징 파트너를 하자는 얘기 아닌가요?"
"맞아요."
"그건 네 사람이 합의를 해야 해요."
그렇게 해서 두 사람은 각자의 남편에게 그 사실을 알렸다.
밀란은 적극적으로 달겨들었고,
선장 잭은 못마땅해 했다.
하지만 제시의 설득으로 잭도 생각을 바꾸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저녁 식사후 네 사람이 선장실에 모였다.
잭이 먼저 침울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결국 이런 일까지 있게 되었군.
밀란 자네 마저?"
"........"
밀란은 대답하지 못했다.
"왜? 내 아내 제시가 선원들과 성관계를 갖는 걸보니
자네도 내 아내와 하고 싶었나?"
잭은 화가 나 있었다.
"여보.... 제발 그만.... 우린 뭉쳐야죠."
"그래, 이제 확실하게 뭉치게 됐군.
도로시 안 그렇소?
내 아내 제시와 당신 남편 밀란이 살을 섞고 있는 동안
우리도 그럴테니....."
그리고는 한동안 침묵이 흘렀다.
이윽고 잭이 말했다.
"일주일에 한 번만 하기로 하지.
그럼 됐지?"
"........"
"좋아 찬성하는 걸로 알고.... 그럼 그렇게 하지."
그래서 그들 부부도 체인징 파트너로 상대 부인과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잭은 도로시와 일주일에 한 번 이라는 약속을 지켰지만,
밀란은 그러지 않았다.
일주일에 4번 정도는 놓치지 않고 원했던 것이다.

그렇게 1년이 흘렀다.
그 1년동안 제시와 도로시는 하루에도 여섯명 이상의 남자와 섹스를 해야했다.
도로시는 그 중에서 제롬과 킴 경우에는 신청한 외에도 섹스를 즐겼고,
제시는 그로브가 신청한 한 번의 섹스 외에 매일 또 한 번씩의 섹스를 즐겼다.
그로브와는 거의 매일 2번씩 살을 섞은 것이다.
제시의 경우 하루에 일곱 번의 섹스를 매일 즐긴 것이었다.

1년 후, 어느날.
도로시는 선원들 방을 돌며 섹스를 한 후, 방으로 들아와 목욕을 하던 중에
자신의 가랑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동안 자신의 그곳을 한 번도 자세히 본 적이 없었던 그녀는
변화된 그 모습에 당연히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출산을 한 적이 없는 그녀의 보지는 아주 예뻤다.
색깔도 변하지 않았고, 소음순이 많이 쳐지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그녀의 보지는 질구를 감싸고 있는 소음순이 시꺼멓게 변색되어 있었고,
소음순도 보기 흉할 만큼 늘어져 있었던 것이다.
하루에도 7,8번씩 남자들이 덤벼들어 탐했으니 그럴만도 했다.
그것은 제시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변화된 것을 눈치챈 것은 그의 남편 잭이었다.
목욕을 하고 나와 팬티를 찾느라 엎드렸는데,
엉덩이 사이에서 도드라진 그녀의 보지가 그전 보다 훨씬 커보였던 것이다.
잭은 다가와 그녀의 그곳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당신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니오?"
"왜요?"
"여기 좀 봐요."
제시는 남편의 지적에 의자에 걸터앉아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보았다.
맙소사.
제시의 보지는 도로시의 보지와는 달리 굉장히 커져 있었던 것이다.
순백색의 그녀의 피부와는 정반대로 시커먼 살덩이가 사타구니 전체에 도드라져 있었다.
목욕 할 때 보지를 씻으며 몇번 손으로 쥐어 보며 그 사실을 알긴 했었다.
하지만 제시는 남자들의 자지에 시달려 부어 오른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아프지는 않았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정말 손으로 쥐어 보았으나 전혀 아프지 않았다.
"부은 거 아니오?"
"부은 건 아니예요."
"그렇다면 다행이군. 괜찮을 거요."
"하지만......"
제시는 걱정스런 눈빛으로 남편을 보았다.
"괜찮아요. 염려할 필요 없어요.
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그곳의 혈관이 발달해서 그럴 거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부어오른 듯이 보이는 거지."
"왜 그렇죠?"
"섹스 중에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면 성기의 혈관이 팽창해요.
혈관이 팽창하면서 많은 모세혈관을 만들고.......
그래서 그곳에 살집이 생기는 거요."
"그렇다면.......? 어머!"
제시는 얼굴을 붉게 붉히고는 얼른 자신의 사타구니를 가렸다.
"보지 마세요."
그녀는 일어나 도망치듯 다시 목욕탕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리고 세면기에 다리를 올리고 거울을 통해 자신의 보지를 자세히 보았다.
정말 굉장히 부풀어 올라 있었다.
하루에 여섯 남자에게서 열번 넘게 오르가즘을 맛보아 왔던 그녀였다.
특히 그로브와 할 때는 한 번에 대여섯 번씩 오르가즘을 맛보지 않았던가.
그녀는 거울을 통해 자세히 자신의 보지를 보며 또 달라진 면이 없나 살폈다.
있었다.
씹두덩이의 털과 보지 아래쪽 까지 무성했던 그녀의 털들이
씹두덩 양쪽에 조금, 그리고 보지 옆에 약간 남고는 모조리 닳아져 버렸다.
하루에 평균 여섯 명의 남자들이 보지에 자지를 박고는
비벼대니 그곳의 털들이 남아날 리 만무했다.
하루 평균 일곱 번의 섹스를 즐겼었다.(항해일지.6 끝) - 계속

<항해일지.7>-남편이 허락한 아들친구와의 동거
<항해 일지.7>

항해는 끝났다.
1년 8개월만이었다.
그동안 도로시는 아이를 낳았고,
또 하나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다.
물론 그 아이는 남편의 아이는 아니었다.
사내들은 배에서 내리는 마지막날 까지 두 여자의 육체를 탐했다.
배가 항구에 도착했을 때 제시는 폴의 방에서 두 번째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고,
도로시 역시 도멜의 아래에 알몸으로 깔려 신음소리를 내뱉고 있었다.

제시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것은 남편인 잭과 약속했던 대로 그로브와 함께였다.
잭은 제시의 주문대로 방을 고치고 안방에서
그로브의 방으로 통하는 문까지 만들었다.
안방의 뒷문을 열고 나가면 화장실로 이어지는 복도가 나왔고,
그 복도 끝에 문을 만들어 그로브의 방으로 통하게 했던 것이다.
그 문은 안방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문이었다.
제시는 남편에게 그로브의 방을 개조하면서
좀더 방음이 잘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도 곁들였다.
빠르게 공사를 했지만, 방을 개조하는데는 사흘이 걸렸다.
그 사흘 동안 제시는 그로브를 윙과 함께 방을 쓰도록 했다.
그리고 그와의 섹스는 야외에서 즐겼다.
호숫가 한적한 숲속에서 둘이서만 나누는 섹스는 별미였지만,
늘 불안했던 것은 어쩔 수가 없는 일이었다.
방이 완성되고 그로브가 입주하던 날 밤,
제시는 샤워를 마치고 안방을 통해 그로브의 방으로 갔다.
남편이 침대에 누워 있었지만,
이미 그의 양해를 구해둔 터라 별로 꺼리낄게 없었다.
잭은 침대에 누운 채로 자신의 아내 제시가 샤워를 하고 난 뒤,
알몸에 가운만 걸친 채 그로브의 방으로 가는 것을 바라보아야만 했다.
그로브와 즐길 생각때문이었을까, 제시의 표정이 들떠 보였다.
"2시간 쯤 걸릴 거예요."
제시는 남편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한 뒤 그렇게 말하고는 방을 나갔다.
방음 장치를 잘 했지만, 얇은 문 때문에 그로브의 방에서 나는 말 소리가 들려 왔다.
하지만 말소리는 오래 계속되진 않았다.
제시가 들어간지 5분쭘 되었을까, 그로브의 방에서는 제시의 신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으음..... 그래, 그로브.... 천천히.... 천천히 해..... 시간은 많으니까.... 오, 그로브.... 으음....."
잭은 아내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아내는 다리를 벌리고 누워 그로브에게 보지를 빨리고 있을 것이었다.
제시는 잭에게도 그것을 요구했었다.
삽입하기 전에 한동안.....
제시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고, 신음소리도 커져갔다.
"아우, 그로브..... 대단해.... 오우, 미치겠어....."
조금더 달뜬 신음소리가 들려 왔고, 잠시 조용했다.
그러더니 곧이어 제시의 비명소리가 터져나왔다.
"오욱! ........ 아우, 너무 커....."
그리고는 질쩍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찔쩍 찔쩍 찔쩍.... 아우, 나 미치겠어..... 오머.... 철퍽, 철퍽, 철퍽.... 좀더 깊이.... 오우 예, 그래...
철퍼덕, 철퍼덕, 철퍼덕..... 아우, 그래..... 바로 그거야.... 오머.....
침대가 거칠게 삐꺽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신혼 무렵 그들 부부가 사용하던 침대였다.
제시가 신혼시절 남편 잭과 섹스를 하던 그 침대에서 그로브와 섹스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제시는 침대의 삐걱이는 소리를 좋아했다.
제시도 지금 그 소리를 듣고 있을 것이었다.
"아우, 나 죽겠어.... 어머.... 찔쩍... 찔쩍... 아우, 돌아 버리겠어...... 아오...."
그 순간 신음소리가 멈췄다.
더 이상 삐꺽이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삽입한 지 3분만에 제시는 첫 번째 오르가즘에 도달한 것이었다.
잭은 활처럼 몸을 휜채 표정을 일그러트리고 오르가즘을 즐기고 있을 제시를 떠올렸다.
"아우, 죽는 줄 알았네..... 역시 젊음이 좋아.... 그로브...."
다시 질쩍이는 소리가 들렸다.
두 번째 오르가즘을 향해 움직이고 있는 것이었다.
"으음..... 그래.... 그로브 천천히.... 깊이 해 봐.... 좀더 깊이..... 아우, 그래.... 바로 그거야...."
두 번째 오르가즘은 그로부터 7분쯤 뒤였다.
두 번째 오르가즘에서 제시는 길게 비명을 질렀다.
"아--오....."
그리고는 세 번째 오르가즘.... 네 번째 오르가즘....
바로 그 무렵이었다.
"어머, 누구야?" 하는 소리가 들렸고,
갑자기 화다닥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더니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가운을 손에 든 제시가 안방문을 박차고 들어 섰다.
안방으로 들어선 제시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가슴과 목에는 오르가즘 반점으로 얼룩져 있었고,
그로브와의 섹스로 거칠어진 호흡을 가다듬느라 몇차례 심호흡을 하고 있었다.
머리카락은 헝클어져 엉망이었고,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에는 화들짝 놀란 표정이 그려져 있었다.
"무슨 일이오?"
"윙이예요. 윙이 그로브의 방을 찾아 왔어요. 아우, 놀라 간떨어지는 줄 알았네."
제시는 침대 모서리에 걸터 앉았다.
"이제 샤워해요."
"잠간만요. 윙이 곧 갈거예요."
"다시 그 방에 갈거요?"
"그로브가 아직 사정을 하지 않았어요.
그앤 사정하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한 말이에요."
"그럼 자위행위라도 하겠지. 어서 샤워해요."
"잠시만요. 잠시면 되요."
잭은 욱 하는 것이 치밀어 올랐으나 꾹 참았다.
하지만 잭의 표정을 살피던 제시는 얼른 침대 위로 올라와 시트로 몸을 감싸고 누웠다.
잭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는 귀는 그로브의 방을 향해 열려 있었다.
윙이 나갔다.
그러나 제시는 곧 일어날 수가 없었다.
남편의 눈치를 살피면서도 그로브의 정액이 자신의 질 깊숙히
뿜어지는 질감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었다.
수컷과 결합한 암컷의 본능적 욕망이었다.
21살의 젊은 숫컷과 결합한 46살 농익은 암컷의 갈망이었다.
친구의 엄마를 제 암컷으로 삼고 올라타서 보지 깊숙히 발기한 자지를 밀어넣은
그 젊은 숫컷이 몸 깊숙히 뿜어줄 정액......
그 순간 그는 분명이 숫컷이었다.
아들의 친구이기 이전에......
자신의 보지 깊숙이 성기를 결합한......
옆에 누워 있는 남편은 더 이상 자신의 숫컷이 아니었다.
제시가 그로브와 섹스를 시작한 후, 서서히 관계를 줄이던 그는 이제
완전히 멀어져 가 버렸던 것이다.
다만 한 침대를 사용하며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잭으로서는 이 소중한 가정을 깨지 않고 싶어서였고,
제시로서는 자신이 아들의 친구와 섹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서였을 뿐이었다.
따라서 좀 미안하긴 했지만,
자신에게서 이미 숫컷으로서의 기능을 잃은 남편에게
암컷으로서 다른 숫컷을 원할때는 당당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이봐요, 잭. 제 숫컷은 당신이 아니라 그로브예요.
이미 그렇게 된 걸 모르세요?'
그렇게 입밖으로내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제시는 마음 속으로 수도 없이 그말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남편 잭은 23년 결혼 생활동안 1200번 정도의 섹스에서 역시 1200번 정도의
오르가즘을 맛보게 해 주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로브는 1년 8개월 동안에 벌써 1250회가 넘는 섹스를 했고,
섹스를 하는 동안 6천번이 넘는 오르가즘을 맛보게 해 준 것이었다.
그리고 그동안 정액이 양이 많은 그로브는 자신의 보지에 무려 37리터의 정액을 쏟아 넣었다.
오 맙소사, 37리터라니....
제시는 그 많은 양의 정액을 생각하고는 진저리를 쳤다.
37리터라면 2리터짜리 주전자로 20개 분량이 조금 덜되는 양이었던 것이다.
섹스 횟수도 벌써 남편을 앞질렀고, 오르가즘 수에서는 비교할 수도 없었다.
더군다나 자신의 몸안에 쏟아 넣은 정액의 양으로도 남편은 비교가 되지 않았다.
자신이 남편과 그로브 중 누구의 암컷인가를 말하게 된다면
그것은 분명히 그로브였다.
그리고 바로 옆방에 그 젊은 숫컷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터질 듯이 발기한 자지를 가진 21살의 젊고 강한 숫컷이.....
농익은 보지를 가진 46살의 성숙한 암컷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침대에서 일어나 문을 열고 그방에 들어가기만 하면
제시는 성숙한 암컷으로서 자신의 그 농익은 보지에
21살의 그 젊고 강한 강한 숫컷의 터질 듯이 발기한 자지를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몸안으로 그 강인한 숫컷은 엄청난 쾌감을 실어다 나를 것이었다.
아,아. 생각만으로도 미칠 것만 같았다.
그 맛을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 황홀한 오르가즘을 떠올리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자, 잠시만 다녀 올께요."
"꼭 그래야 겠소?"
"10분이면 되요. 금방 올께요."
제시는 시트를 제치고 일어서서 도망치듯 방을 빠져 나갔다.
그로브의 방에 들어가니 그로브가 알몸인 채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오실 줄 알았어요."
제시는 방 가운데에 서서 자신의 젊은 숫컷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알몸을 보고 다시 빠르게 발기하는 저 강인한 숫컷......
그 숫컷의 자지를 본 제시의 보지 역시 단숨에 뜨거워져 버렸다.
제시는 침대 위의 숫컷에게 달려들었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암컷 깊숙히 숫컷을 밀어넣어 버렸다.
제시가 그로브의 방으로 들어가고 채 20초도 지나지 않아
잭은 제시의 비명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아우, 들어 왔어.... 어머, 미치겠어....."
질쩍 질쩍 질쩍..... 아우.... 철퍽 철퍽.....
그 순간 잭은 제시가 완전히 자신을 떠나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기 까지는 부부가 아닌 이상
어색함을 없애줄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제시는 그로브와 관계에서 그 어색함을 완전히 초월하고 있었다.

하지만 제시는 바로 마지막 오르가즘을 느낄 수는 없었다.
잠시 결합을 풀었던 두 남녀는 다시 섹스를 시작해 제시는 그 두 번째 섹스에서도
세 번이나 오르가즘을 맛보았다.
그 세 번째 오르가즘에서 황홀경의 오르가즘을 맛보았으며,
그로브는 친구 엄마의 보지 깊숙히 자신의 정액을 싸넣기 시작했던 것이다.
"아우, 너 하는구나.... 어머....."
그리고는 다시 침묵.....
아들의 친구와 아래를 깊숙히 결합한 채로 활처럼 허리를 휜 제시.....
그리고는 잠시후, 다시 화다닥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제시의 비명소리가 들렸으며 문이 벌컥 열렸다.
제시는 다시 안방으로 알몸인 채로 뛰어 들어 왔던 것이다.
제시가 방안으로 들어서자 방안은 금세 밤꽃냄새로 가득해져 버렸다.
제시의 몸에 사정해 놓은 그로브의 정액 냄새였던 것이다.
"또 왔어요, 윙이....."
제시는 지친 몸을 침실 소파 위에 내려 놓았다. 다리를 벌린 채로 앉았기 때문에 잭은 아내의
가랑이 사이를 볼 수 있었다.
제시의 벌어진 가랑이 사이에 노출된 보지의 털은 그로브의 정액으로 젖어 있었고, 보지
구멍에서도 방금 그로브가 사정해 놓은 정액이 꾸역꾸역 흘러나오고 있었다. 잭은 그로브의
정액이 소파를 적시기 전에 그 사실을 일러 줘야 했다.
"아랠 닦아요. 소파가 젖겠소."
그러자 제시는 화들짝 놀라 자신의 아래를 보았고, 비명을 질렀다.
"오맛!"
얼른 탁자 위에 놓아 두었던 자신의 팬티로 보지를 닦은 제시가
멋적은 표정으로 말했다.
"미, 미안해요. 여보..... 이런 꼴까지 보여서.....
윙이 갑자기 들어닥치는 바람에..... "
제시는 아래를 닦은 뒤, 침대로 와서 잭을 안고 콧소리를 냈다.
"여보, 미안해요. 하지만 당신 질투하진 않을 거죠?
그로브는 착한 아이예요.
제게 얼마나 친절한지 몰라요.
일년이 넘게 살을 섞었으면 이제 저를 제 여자로 얕잡아 볼만도 한데,
그렇지가 않아요.
아주 깎듯하게 어른으로 대해주죠.
물론 섹스할때는 철저하게 제 여자로 대하구요.
섹스할때는 정말 이 아이의 어디에 그런게 숨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거칠고 익사이팅한 면이 있어요.
그러면서도 아주 세심하고요.
하지만 섹스만 끝나면 아주 정중하게 어른으로 대해 줘요."
"난 걱정이오. 윙이 알게 될까 봐."
"걱정하지 말아요. 조심히 할테니까."
"하지만 윙이 저렇게 아무때나 그로브의 방에 드나들잖소?"

그건 정말 위험한 일이었다.
그리고 실제로 윙은 그로브 만큼 여자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심지어 그로브에게 자신의 엄마에 관한 것까지 고백해 왔던 것이다.
"우리 엄마 아주 섹시하게 생겼지?
미스 캘리포니아였어.
굉장히 미인이지.
나이가 들어 몸매가 약간 망가지긴 했지만,
오히려 통통하게 살이 오른게 더 섹시하지 않냐?
나는 가끔 안방으로 불쑥 들어가.
엄마가 목욕하고 난 뒤에 때를 맞춰서.
그러면 엄마의 알몸을 볼 수 있지.
아우, 굉장해.
그 통통하게 살이 오른 허벅지며,
그 커다란 엉덩이...... 그리고 다리 사이에 벌어진 조가비, 특히 보지는 나를 미치게 하지......
나는 가끔 엄마 보지를 생각하면서 자위행위를 해.
오랫동안 남자들을 상대해서 길이 잘 나 있을거야.
엄마의 보지에서는 그 흔적도 찾을 수 있어.
남자의 좆이 드나들어 질구 근처의 소음순이 늘어져 있거든.
경험많은 보지.....
아, 정말 생각만해도 좆이 꼴려, 미치겠어.
그 보지에 박아 버리고 싶어서 말이지.
하지만 그로브, 우리 엄마를 어떻게 해볼 생각일랑 하지 않는 게 좋아.
내가 가만히 두지 않을테니까."
"윙 너는 네 엄마를 아주 좋아하는 것 같군."
"좋아하고 말고...... 만약 우리 엄마만 아니었다면 벌써 무슨 일이 벌어졌을 거야.
어쩔땐 아빠가 빨리 죽었으면 싶을때가 있어.
내가 엄마를 차지할 수 있도록......"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물론. 난 46살의 여자를 다루 법을 이미 알아.
그로브 너도 나를 잘 알잖니?
퍼기 아줌마...... 그녀도 46살이었어.
내가 퍼기 아줌마를 너에게 넘겨 주고 나서도 그녀는 내게 전화를 걸어 왔어.
너와 섹스를 즐기면서도 나를 잊지 못했다는 건,
내가 너보다 한 수 위라는 얘기지."
"물론 그건 인정하지. 퍼기 아줌마가 내게 노골적으로 그렇게 말했으니까."
"내 실력이면 홀로되어 욕정을 풀길 없는 우리 엄마를 녹여내는데 어렵진 않을 거야.
난 엄마를 충분히 내 여자로 만들 수 있어.
일주일이면 충분해."
"하지만 선장님이 죽지 않고도 어쩌면 그런 일을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지."
"어떻게?"
그로브는 머릴 썼다.
만약 제시 아줌마와 섹스하는 걸 윙에게 들키면 자신은 윙에게 죽을 지도 몰랐다.
그런 불행한 일은 애초에 없게 하는 게 좋았다.
"어떤 일이든 투자가 필요한 법이야."
"투자라니?"
"내가 먼저 너희 엄마를 유혹하게 해줘."
"뭐라구?"
"화내지 말고 들어. 덫이 필요 해.
내가 네 엄마와 관계를 갖게 되면 너는 자연스럽게 기회를 얻게 되는 거야."

둘은 머리를 맞대고 작전을 짰다.
그로브가 먼저 자신의 방에서 제시를 유혹해 한 번 관계를 가진 뒤,
다음 번에는 방을 바꾸자는 것이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제시가 침대 위에 누워 있는 남자가 그로브라고 생각하고
섹스에 응할 것이라는 얘기였다.
"하지만 우리 엄마가 네 유혹에 넘어 갈까?"
"그건 내게 맡기고......"(항해일지.7 끝) - 계속


<항해일지.8>- 드디어 아들과... 윙의 음모
<항해일지.8>

그런 후 일주일 후....
그로브는 윙에게 엄마를 유혹하는데 성공했다고 알렸다.
첫 번째 섹스를 했으니, 그날밤 엄마가 그로브의 방으로 오게 되어 있다는 말을
들은 윙은 엄청난 혼란을 겪었다.
오, 맙소사.
그로브 이 녀석이 어떻게 했길레 엄마가 넘어 갔을까.
하지만 그런 의문 보다도 이제 엄마와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윙에게는 더욱 짜릿하게 다가왔다.

그날 밤 그로브와 윙은 방을 바꾸었다.
윙은 일찌감치 샤워를 하고 방의 커텐을 쳐서 어둡게 하고서는 침대에 누워
잠시후 섹스를 하기 위해 방에 들어설 암컷을 기다리고 있었다.
10시쯤 되었을까.
집안으로 통하는 문이 열렸고, 알몸의 여자가 걸어 들어 왔다.
그 알몸에 이미 익숙한 윙은 한눈에 그 여자가 자신의 엄마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오, 맙소사.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아빠가 주무실 시간도 아닌데......
여자는 빠르게 다가와 침대 안으로 쑥 들어 왔다.
물컹한 젖무덤이 윙의 가슴을 짖누르며 입술을 덮쳐 왔다.
아주 익숙한 깊은 키스였다.
"오, 그로브...... 밤이 되기를 기다리느라 지루해 혼 났어....."
제시는 뜨거운 입김을 토해내며 떨리는 목소리로 욕정을 토해냈다.
윙은 엄마가 자신의 손을 잡아 당기는 것을 느꼈다.
손은 까실까실한 둔덕을 스쳤고,
이내 물컹한 보지에 얹혀졌다.
오, 맙소사.
이게 뭐지?
윙은 침을 꼴깍 삼키며 엄마의 보지를 한손에 움켜 쥐었다.
손안에 그득하게 풍만할 느낌이 들정도로 보지 살집이 두터웠다.
그 느낌은 퍼기 아줌마의 그것과 똑 같았다.
퍼기는 여자의 보지에 그렇게 살집이 생기는 것은 섹스를 자주한 때문이라고 했었다.
색골 보지는 다 이렇게 생겼어.
그런데 엄마 보지가 그렇구나.
"만져줘, 그로브.... 으음....."
윙은 엄마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무성한 숲을 헤치고 보지 살이 가라진 틈으로 손가락을 미끌어트려 음핵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 음..... 그로브...... 거기에 손가락 넣어 주지 않을래?"
하지만 윙은 손가락을 넣는 대신 쭉 아래로 미끌어져 내려가 엄마의 배꼽을 핥기 시작했다.
배꼽을 핥고 그 다음에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 갔다.
그러자 희미하게 엄마의 보지가 드러났다.
보지 모양도 퍼기가 말한 색골 보지 모양 그대로였다.
남자 사타구니와의 마찰 때문에 보지 구멍 주변과 씹두덩의 털은 이미 닳아 빠지고,
마치 부어 오르듯이 두툼하게 보지가 부어 올라 있었던 것이다.
오, 맙소사.
한눈에 봐도 엄청난 경험을 한 성기였다.
퍼기가 말한대로 하자면 창녀의 그것과 같은 모양이었던 것이다.
아빠와 이렇게 많이 하지는 않았을테고......
그렇다면.....?
어쩌면 그럴지도 몰라 그로브의 유혹에도 그렇게 쉽게 넘어 갔다면.....
윙은 엄마의 보지 살을 양쪽으로 벌려 잡고는 새빨갛게 드러난 속살을 빨기 시작했다.
"아우, 그로브..... 어머, 미치겠어....."
첫 번째 빨아 들일 때 많은 양의 애액이 빨려 나왔다.
빨간 속살을 빨자, 엄마의 보지는 저절로 벌어졌다.
저 안쪽의 공알이 보일 정도로 질구가 벌어지면서 벌렁이기 시작한 것이다.
벌렁벌렁.....
퍼기 아줌마의 보지도 그랬었다.
하지만 벌렁이는 정도는 엄마쪽이 훨씬 더 했다.
꼴린 여자 보지를 많이 보아 왔던 윙도 이렇게 정열적인 보지는 보지 못했었다.
"아우, 미치겠어.... 그로브.... 어머.... 오늘따라 더 한 것 .... 같애...."
윙은 벌렁이는 엄마의 보지 안쪽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그러자 '아우' 비명을 지르며 꼴릴대로 꼴린 공알이 쑥 밀려 나와 혀에 안겼다.
마치 '여길 핥아 주세요' 하듯이....
윙은 그 공알을 혀로 굴리며 빠르게 클리스토리스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엄마는 미친듯이 엉덩이를 돌려대며 헐떡이기 시작했다.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아우, 미치겠어.... 아우....."
그것은 여자 음부를 자극하는 윙만의 비법이었다.
퍼기 아줌마가 그로브보다 윙을 한 수 위로 보았던 것 중에 하나였던 것이다.
"아우, 오늘밤 네가 나를 미치게 할 작정이로구나..... 아오.... 미치겠어...."
아직 자지를 삽입하지도 않았는데도,
제시의 반응은 마치 숫컷을 받아 들인 암컷의 반응을 보였다.
마구 엉덩이를 돌려대며 요분질을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윙은 놓치지 않고 엄마의 움직임에 맞춰 얼굴을 욺겨 가며
열심히 핥아 주었다.
그러자 제시는 잡고 있던 윙의 자지를 잡아 당겼다.
"아우, 도저히 못 참겠어, 그로브..... 아우.... 어서.... 어서.... 결합 해."
하지만 윙은 한동안 더 제시를 안달나게 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제시는 미칠 듯이 헐덕였다.
"아우, 니가 오늘 날 미치게 하는 구나..... 어머....."
마치 사정을 하듯이 펑 애액을 싸자 윙은 비로소 일어나 앉아 엄마의 다리 사이로 들어 갔다.
그러자 제시는 다리를 활짝 벌려 자신의 음부를 윙의 아래에 밀착 시켰다.
윙은 자신의 자지에 뜨거운 엄마의 보지가 와 닿자
온몸이 오그라드는 듯한 충격이 휩싸였다.
엄마에게 이렇게 뜨거운 암컷이 있었다니....
이렇게 남자를 원하는 암컷의 성기가....
그것도 아들의 친구의.....
그 순간 윙은 격렬한 질투심에 사로잡혀 버렸다.
그 질투심은 곧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바뀌었고,
윙은 온몸을 실어 엄마의 보지에 자신의 숫컷을 박아 넣어 버렸다.
"아오!"
그 순간 제시는 허리를 뒤틀며 엉덩이를 쳐올렸다.
윙은 질퍽하게 뜨겁게 자신의 남근을 감싸는 제시의 질을 느꼈다.
아, 이거야.
그리고 나서는 격렬한 박음질이 시작되었다.
질쩍 질쩍 질쩍..... 퍽퍽퍽..... 아오, 미치겠네.... 아오.... 철퍼덕 철퍼덕.....
제시는 처음부터 비명을 질러대기 시작했다.
"오 예! 아우.... 디프.... 디프.... 고우, 고우, 고우..... 아우, 너하고 빽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오우, 글로브.... 디프... 디프.... 고우... 고우, 고우, 고우, 고우, ......"


윙은 엄마가 비명을 질러대자 갑자기 위축이 되었다.
남편이 바로 옆에 있는데, 아들 친구와 섹스를 하면서 이렇게 비명소리를 질러대다니.....
이게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
혹시 아빠가 어디 나가신 것 아닐까.
그랬을 거야. 그러지 않고 이럴 리가 없어.
"아우, 너무 커.... 어제 보다 더 커진 것 같애.... 아욱!
느낌이 달라..... 어떻게 된 거지? 어머..... 미치겠어...... 아악!"
제시는 비명을 지르며 첫 번째 오르가즘에 올랐다.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자신을 올라탄 윙을 들어 올릴만큼 강한 허리힘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는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고통스럽게 고개를 저었다.
길고긴 오르가즘이었다.
윙은 엄마의 저 깊은 속살이 불둑거리며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느꼈다.
오르가즘의 느낌부터 어제와 달랐던 것이다.
첫 번째 오르가즘 부터 황홀경을 맛보았다.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쾌감.....
오르가즘이 잦아 들자 제시는 들었던 허리를 내려 놓고 긴 숨을 내 쉬었다.
그러자 윙은 다시 천천히 두 번째 고지를 향해 올라가기 시작했다.
"오우, 그로브.... 미치는 줄 알았어.... 아줌마 아래가 터져 나가는 줄 알았어. 으음....
이렇게 폭발하는 거 정말..... 온몸이 터져버릴 것 같았어...... 그래, 그렇게.... 천천히..... 아, 음....."
하지만 박음질 자체가 어제와는 달랐다.
윙은 아주 민감한 성기를 가지고 있어서 여자의 질안의 공알을 느낄 수 있었다.
윙은 그 공알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다.
여자를 미치게 하는 그만의 비법이었다.
제시는 암컷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오르가즘에 올라 있었다.
"아흥..... 아흥..... 아흥.... 아흥...."
신음소리마저 지를 수 없는 상황......
온몸이 녹아 버릴 듯한 느낌이었다.
'아, 이게 뭐지? 이게 말로만 듣던 용오름이구나....'
"아우, 돌아 버리겠어....."
윙은 자신의 아래에 깔려 최고의 오르가즘에 허우적 거리는 엄마를 바라보았다.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서서히 여섯 번째 오르가즘을 향해 올라가고 있었다.
점점 고조되는 또한번의 진한 쾌감에 진저리가 일었다.
비로소 제시는 지금 자신의 몸에 올라타 있는 남자가 그로브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로브는 다섯 번째 오르가즘에 올려 놓으면서부터는
박음질의 속도가 현저히 떨어졌었다.
하지만 이 남자는 그렇지가 않았던 것이다.
첫 번째와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사내의 박음질 리듬에 맞춰 허리를 뒤틀면서 엉덩이를 돌려대던 제시가
게슴츠레이 눈을 뜨고 자신을 타 누르고 있는 사내를 올려 본 것은 바로 그때였다.
"오, 맙소사! 너 윙이구나!"
"그래요, 엄마. 저 윙이에요."
"아우, 윙.... 이게 무슨 짓이니?"
"죄송해요, 엄마....."
하지만 그런 얘기를 주고 받는 중에도 윙은 여전히 박음질을 해대고 있었고,
제시 역시 윙의 박음질을 받아내며 허리를 뒤틀며 엉덩이를 돌려대고 있었다.
도무지 멈출 수가 없었다.
"아우, 못 참겠어......"
이런 황홀경을 안겨다 준 숫컷이 그로브가 아니고 윙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후에도 제시는 여전히 몸을 뒤틀며 오르가즘을 향해 몸을 뒤채는
암컷으로서의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던 것이다.
"너희들 방 바꾼 거 구나..... 어떻게 이런 짓을...... 아오, 나 돌아 버리겠어.... 윙..... 어머......"
여섯 번째 오르가즘은 길고 길었다.
한 마리의 암컷이 되어 아들과 엉켜 깊숙히 성기를 결합하고 있는 제시,
한 마리의 숫컷으로 엄마를 올라타고 벌써 한 시간이 넘게 박음질을 하고 있는 윙.....
제시는 숨을 멈춘채 윙의 좆이 단단하게 박혀든 보지에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나가는 것을 느꼈다.
그로브와의 섹스에서는 오줌을 지리는 정도였지만,
윙과의 섹스에선 시원한 분출 그 자체였다.
"어머, 나 정말 미쳤나 봐..... 이런 꼴을 보이다니.... 아우, 이 나쁜 놈....."
윙은 아래가 엄마의 오줌에 젖자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아, 됐어.
윙은 퍼기 아줌마가 자신과의 섹스에서 헐덕이며 오줌을 지리던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아, 윙. 최고였어. 오줌을 지린 건 처음이야.'
그런데 윙은 첫 섹스에서 엄마를 오줌 지리게 한 것이다.
그것을 확인해 보고 싶었다.
윙은 침대 맡을 더듬어 불을 켰다.
그러자 제시는 몸을 웅크리며 저항했다.
"아, 안돼! 윙..... 불 켜지마."
하지만 불은 켜졌고, 윙은 자신의 밑에 깔려 있는 알몸의 엄마를 볼 수 있었다.
환한 불빛 아래에 드러난 백옥처럼 흰 엄마의 몸에는
온통 오르가즘 반점들이 번져나 있었다.
통통하게 물이 오른 금발의 육체파 글래머....
박음질을 할 때마다 출렁이는 매력적인 살집......
그리고 침대 시트가 조금 전 엄마가 지려놓은 오줌으로 푹 젖어 있었다.
한눈에도 엄청나게 많은 양이었다.
불이 켜지자 자포자기를 한 제시는 똑 바로 자신을 올라타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았다.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줄 수 있니?"
엄마가 그렇게 묻자 잠시 생각하던 윙이 말했다.
"듣고 싶으세요?"
그러자 제시는 고개를 저었다.
"아니......"
그리고는 환희에 찬 표정이 되어 윙을 끌어 안았다.
놀람 그리고 당혹스러움.....
그런 것들이 물러가자 자신을 조금전 황홀경에
올려 놓은 숫컷에 대한 존경심 같은 것이 몰려 들었다.
아, 아. 윙, 너였구나.
"죄송해요, 엄마."
"아니..... 괜찮아. 오히려 네가 당황했겠지?
엄마가 그로브와 관계를 맺은 걸 알고....."
"질투심에 미칠 뻔 했어요."
"미안하다, 윙......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거야.
다시는..... 아,아.... 다시는 정말로..... 그런 일 없을 거야."
그렇게 말하고는 다시 윙의 얼굴을 두 손으로 받쳐 들었다.
"아, 아. 내 아들..... 사랑스런.... 내 아들.....
너를 죽도록 사랑한다.... 지옥까지도 너를 따라 갈 거야....."
두 사람은 얘기를 나누면서도 여전히 조금씩 허리를 움직여
암컷과 숫컷의 마찰을 계속했다.
윙은 엄마를 내려다 보며 멋적은 표정으로 말했다.
"엄마, 저 아직..... 사정 하지 못했어요."
그러자 제시는 장난스럽게 굳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엄마 몸에 사정을 하겠다구?"
윙은 다시 멋적은 표정....
"안돼, 윙. 어떻게 아들이 엄마 몸에 사정을 할 수가 있니?
그건 숫컷이 암컷에게 하는 거야.
너 엄마에게 숫컷일 수 있어?"
"이미 그렇게 됐잖아요."
그리고는 엄마의 귀에 대고 속삭이듯이 말했다.
"이미 엄마 암컷에 제 숫컷이 박혀 있다구요. 엄마 보지에 제 자지가....."
"아우, 윙..... 지금 엄마 몸안에 들어와 있는 게?"
"그래요."
그러자 제시는 허리를 뒤틀면서 간절한 음성으로 울부짖었다.
"사정해.... 윙..... 마음껏..... 엄마 몸에...."
그러자 윙은 다시 제시의 왼쪽 다리를 들고 변형 후배위로 마지막 댓쉬를 하기 시작했다.
"오머어.......!!!"
질벽을 내리 훑고 빠져 나갔다가 다시 강인한 힘으로 질벽을 훑으며 밀려드는
21살의 강인한 숫컷......
아무 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단지 끊임없이 자신의 보지에 쾌감의 불을 지르는 강인한 젊은 숫컷일 뿐이었다.
단단하게 발기된 숫컷.
깊숙히 몸을 결합하고 한 몸이 된 채 쾌락에 젖은 엄마와 아들.....
윙은 혼신의 힘을 다해 마지막 피스톤운동을 했고,
제시는 그동안 터져나가는 듯한 쾌감에 젖어 엉덩이를 들고 돌려 댔다.
윙은 수천만 마리의 정자를 엄마의 보지 깊숙히 싸 넣기 시작했다.
그 순간 윙의 그 수천만마리의 정자들이 엄마인 제시의 자궁을 향해
헤엄쳐 들어갈 것이다.
그것은 숫컷이 암컷에게 선사하는 최고의 선물이었다.
윙은 엄마에게 숫컷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한 것이다.
제시 역시 암컷으로서 윙이 한 선물을 받았다.
제시는 마지막 오르가즘이 너무 강렬해서 다시 오줌을 싸버렸다.
이번에는 아주 마음 놓고 질펀하게 싸버렸다.
될대로 되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다음날 부터는 그로브의 방에는 항상 윙이 있었다. (항해일지.8)
--(계속)

<항해일지.9>

제시는 이제 윙과 섹스를 하기 위해 목욕을 했고,
그 방으로 들어 갔다.
남편은 언제나 침대에 누워 그방으로 들어가는 자신을 바라보았지만,
자신이 윙과 그짓을 하고 있는 줄은 몰랐을 것이었다.

윙은 엄마의 화장대에서
미끌어 떨어지는 무엇인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어, 이게 뭐지?"
그것은 엄마의 수첩이었다.
윙은 수첩을 열어 보았다.
그것의 맨 앞에는 항해일지라고 적혀 있었다.
하지만 제시의 항해일지에는 배와 항로에 관한 건 아무 것도 없었다.
매일 매일 자신이 누구와 섹스를 했는지를 기록해 둔 것이었다.
그리고 맨 뒷장에는 남자들과 한 섹스의 횟수가 적혀 있었다.


오, 맙소사.
3천6백번이 넘게 섹스를 했다니.....
그건 놀라운 일이었다.
믿을 수가 없었다.
엄마가 외갓남자들과......
그렇다면 아빠도 그 사실을 아셨다는 건데?
윙은 그제야 이해할 것 같았다.
엄마의 보지가 그렇게 변색되어 있는 것을......
맨 앞에 첫날 상황이 적혀 있었던 것이다.

그로브를 제외한 나머지 선원과는 2428회였다.
2천4백번이라면....
사내들의 좆이 엄마의 보지 속에
보통 남자들은 한회 섹스에 15분 정도를 피스톤 운동을 한다.
15분이면 900초, 초당 1회씩 박음질을 하다가 마지막 스퍼트에는
초당 3회정도를 박음질한다.
그렇다면 일회 평균 천번이 넘는 피스톤 운동을 했을 것이었다.
1회 섹스에 1천1백회의 피스톤 운동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2천4백번이라?
2천4백번이면.....
무려 2백6십만 번의 피스톤 운동이 이루어 졌다는 얘기였다.
그리고 사내들의 발기된 자지가 엄마의 보지에 7백시간이나 박혀 있었다는 얘기였다.
하루에 75분동안 엄마의 보지에 남자들의 좆이 박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니 그게 아니었다.
그로브와는 1212회를 했고,
그는 보통 한 시간씩 피스톤 운동을 했다고 적혀 있었다.
그것도 하루에 두 번씩이나.....
그렇다면 그로브와 결합하고 있었던 시간만해도
1200시간이나 되었다.
윙은 머리가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1200시간 동안 그로브는 엄마의 보지에 몇번이나 박아 댔을까?
한 번 섹스에 평균 3600회 정도라고 치면,
1212회동안 무려 4백36만 번이 넘게 박아댄 것이었다.
그리고 그때마다 다섯 번의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적혀 있었다.
1년 8개월 동안 항해하면서 엄마는 사내들과 3천6백번이 넘는 섹스를 하는 중에
엄마의 보지에 사내들의 좆이 7백만 번 가까이 박아댄 것이었다.

그 다음에 적힌 것은 제시의 토탈 섹스 횟수였다.
많은 남자와 한꺼번에 관계를 갖고 나니 그것을 한 번 계산해보고 싶었을 것이다.




스미드는 21살에 만나 2년동안 사귀었던 남자였고,
노먼은 스미드와 사귀던 중 만나 관계를 가지기 시작해서
3년동안 몰래 만났던 동생 친구였고,
죠수아는 잭과 결혼 직전 2년동안 사귀었던 남자였다.
16명의 남자와 가진 5천5백 번이 넘는 섹스......
물론 수첩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남자들이 많았다.
그들과는 수 십번에서 그저 몇번 관계를 가졌던 터라
복잡해서 적지 않았던 것이다.

엄마는 지금까지 남자와 약 5556번 이상의 섹스를 한 것이었다.
윙은 그로브와 같이 한 시간 이상씩 피스톤 운동을 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기 위해
그로브와의 섹스 횟수를 거기에서 제했다.
그러자 4344회였다.
거기다 평균 결합 시간 회당 15분을 곱하자
1086시간이었다.
거기다가 그로브와 결합해 있었던 1200시간을 더하자
무려 2286시간이었다.
무려 19개월간이나 계속해서 남자들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를 박아댄 것이었다.
엄마가 지금까지 남자와 1천 시간이 넘게 결합해 있었던 것이다.

결합해 있는동안 사내들이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아 넣은 횟수는
477백만번이었다.
거기다 다시 그로브가 박아댄 숫자를 더하니 9백1십만 번이었다.
지금까지 사내들의 좆이 엄마의 보지에 박아댄 숫자가 모두
9백만 번이 넘었다.
어쩌면 그 숫자는 천만번이 넘을 수도 있었다.
그렇다면 엄마의 보지에 싸넣은 사내들의 정액은 얼마나 될까?
남자들은 평균 한회에 20cc정도의 정액을 사정한다고 되어 있다.
5556회면 무려 111120cc였다.
111리터..... 2리터짜리 주전자로 55개가 넘는 분량이었다.
엄마의 보지가 지금까지 받아낸 남자의 정액이 무려 2리터 짜리 주전자로
쉰다섯 개를 부어야 할 정도로 많은 양이었던 것이다.
그것은 욕조로 하나 가득은 될 것이었다.
아, 그랬구나.
그랬으니 엄마의 보지가 그렇게 되어 있을 수 밖에.......
그런데 맨 아래 연필로 작은 글씨가 보였다.
W: 24회......
맙소사, 그것은 윙 자신과 한 횟수였다.
2 주일이 채 넘지 않은 엄마와의 섹스 기간동안 윙은
24시간동안 엄마와 결합해 있었고,
8만6천4백번이나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아댄 것이었다.


어느날인가는 윙이 자신과 함께 여행을 하자고 제안했고,
제시는 아들과 함께 3박 4일로 여행을 떠났다.
그것은 그야말로 섹스 여행이었다.
한적한 해변의 호텔에 든 모자는 먹고 자는 시간을 빼고는
거의 섹스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것이다.
그 3박 4일동안 제시의 수첩에 적힌 섹스 횟수는 모두 27회였다.
그 3박 4일의 절반은 제시의 보지에 윙의 자지가 박혀 있었다.
그동안 윙이 엄마의 보지에 싸넣은 정액은 0.5리터였다.
작은 찻 주전자로 절반 가까이의 정액을 엄마의 보지에 싸넣은 것이었다.
그 방에서 제시가 질러댄 신음소리와 비명소리가 호텔 종업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을 정도였다.
방안은 온통 비릿한 정액냄새로 진동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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